'히라이 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11 思いがかさなるその前に
  2. 2008/03/11 瞳をとじて
Japan2008/03/11 23:11

히라이켄... 목소리 너무 좋아요~
몇년전부터 들어왔던 노래인데 이제서야 누가 불렀고 가사도 알아냈네요..
참 오래걸렸습니다. -_-;;

아래 내용은 인터넷에서 긁어왔고 제가 살짝 수정한 겁니다.
처음부터 원작자가 누구인지를 모르니 참 애매하네요.

하여튼 초벌번역 해주신분 너무 감사드리고 마음대로 수정해서 죄송해요.


思いがかさなるその前に

ねえ そんな事をとなりで君も思ったりするのかな
(네에 소온나 코토오 토나리데 키미모 오못타리 스루노카나)
그런 일을 너도 옆에서 생각하기도 하는걸까

思いがかさなるその前に...
(오모이가 카사나루 소노마에니)
생각이 겹치기 전에

強く手を握ろう
(쯔요쿠 테오 니기로오)
손을 꼭 잡자

君の目に映る青空が
(키미노 메니 우츠루 아오소라가)
네 눈에 비친 푸른 하늘이

悲しみの雨ににじんでも
(카나시미노 아메니 니진데모)
슬픔의 비에 스며들어도

そんなときは思い出して
(소온나토키와 오모이다시떼)
그런 때는 떠올려봐

笑い会えた今日の日を
(와라이아에타 쿄오노히오)
웃으면 만났던 오늘을

肩落とす君を見る度に
(카타 오토스 키미오 미루타비니)
어깨가 축 쳐진 너를 볼수록

連れ出すのは僕の方なのに
(쯔레다스노와 보쿠노 호오나노니)
데리고 가는 건 나인데

時々分からなくなるよ
(토키도키 와카라나쿠 나루요)
때때로 알 수 없게 돼

僕が救われてるんだ
(보쿠가 스쿠와레테룬다)
내가 도움을 받고 있어

その手の平は虹もつかめるさ
(소노테노 히라와 니지모 쯔카메루사)
그 손은 무지개도 잡을수 있을거야

君だけの歌を la la la 探しに行こう
(키미다케노 우타오 라라라 사가시니 유코오)
너만을 위한 노래를 la la la 찾아가자

ねえ いつか君は僕の事を忘れてしまうのかな
(네에 이츠카 키미와 보쿠노 고토오 와스레테 시마우 노카나)
언젠가 너는 날 잊어버리게 되는 건 아닐까

その時は君に手を振って
(소노 토키와 키미니 테오 훗테)
그 때는 네게 손을 흔들며

ちゃんと笑ってられるかな
(챠안또 와랏테라레루카나)
확실히 웃고 있을 수 있을까

ねえ そんな事をとなりで君も思ったりするのかな
(네에 소온나 코토오 토나리데 키미모 오못타리 스루 노카나)
그런 일을 너도 옆에서 생각하기도 하는걸까

思いがかさなるその前に...
(오모이가 카사나루 소노 마에니)
생각이 겹치기 전에

強く手を握ろう
(쯔요쿠 테오 니기로오)
손을 꼭 잡자

誰といてもひとりぼっち
(다레토 이테모 히토리 봇치)
누구와 있더라도 외톨이

唇かみ噛み締める時には 
(구치비루 카미시메루 토키니와)
입술을 꽉 깨물게 되는 때에는

またここに来て同じ空を
(마타 코코니 키테 오나지 소라오)
또 여기에 와서 같은 하늘을

何も言わずに見上げよう
(나니모 이와즈니 미아게요오)
아무 말하지 않고 올려보자

涙も傷も宝物になる
(나미다모 키즈모 타카라모노니 나루)
눈물도 상처도 소중한 것이 돼

君だけに歌を la la la 歌って行こう
(키미다케니 우타오 라라라 우타앗테 유코오)
너에게만 노래를 la la la 불러나가자

ねえ いつか君は君の夢を忘れてしまうのかな
(네에 이츠카 키미와 키미노 유메오 와스레테 시마우 노카나)
언젠가 너는 네 꿈을 잊어버리게 되는걸까

その時は瞳そらさずに
(소노 토키와 히토미 소라사즈니)
그 때는 시선을 피하지 않고

君と向き合えるのかな
(키미토 무키 아에루 노카나)
너와 마주볼 수 있을까

ねえ こんな僕は君のために何ができるのかな
(네에 코온나 보쿠와 키미노 타메니 나니가 데키루 노카나)
이런 나는 너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 걸까

言葉にならない思いだけ
(코토바니 나라나이 오모이다케)
말로는 할 수 없는 생각뿐

強く手を握ろう
(쯔요쿠 테오 니기로오)
손을 꼭 잡자

強く手を握ろう
(쯔요쿠 테오 니기로오)
손을 꼭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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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2008/03/11 23:06

히라이켄... 목소리 너무 좋아요~~~!!!!!!!

이것도 몇년전부터 들어왔던 노래라서 추가합니다.

아래 내용은 인터넷에서 긁어왔고 제가 살짝 수정한 겁니다.
처음부터 원작자가 누구인지를 모르니 참 애매하네요.

하여튼 초벌번역 해주신분 너무 감사드리고 마음대로 수정해서 죄송해요.


瞳をとじて

朝目覺める度に 君の拔け殼が橫にいる
(아사메사메루 타비니 키미노 누케가라가 요코니 이루)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그대의 빈 껍질만이 곁에 있어요.

ぬくもりを感じた いつもの背中が冷たい
(누쿠모리오 칸지타 이쯔모노 세나카가 츠메타이)
언제나 따스함을 느꼈었던 등이 차갑네요.

苦笑いをやめて 重いカ-テンを開けよう
(니가와라이오 야메테 오모이 카텐오 아케요오)
쓴웃음을 그만 짓고 무거운 커튼을 열어봐요.

眩しすぎる朝日 僕と每日の追いかけっこだ
(마부시스기루 아사히 보쿠토 마이니치노 오이카켁코다)
너무나 눈부신 아침 햇살은 매일 나와 술래잡길 하네요

あの日 見せた泣き顔 淚照らす夕日 肩のぬくもり
(아노히 미세타 나키가오 나미다 테라스 유우히 카타노 누쿠모리)
그날 보였던 울던 얼굴. 눈물을 비추던 석양과 그대 어깨의 따스함.

消し去ろうと願う度に 心が體が君を覚えている
(케시사로오토 네가우 타비니 고코로가 카라다가 기미오 오보에테이루)
깨끗이 지워지길 바랄 때마다 마음이, 몸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요.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히토미오 토지떼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다케데 이이)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봐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요.

たとえ季節が 僕の心を 置き去りにしても
(다토에 키세츠가 보쿠노 고코로오 오키자리니시테모)
설령 이 계절이 내 마음을 버려둔채 간대도

いつかは君のこと なにも感じなくなるのかな
(이츠카와 키미노고토 나니모 칸지나쿠 나루노카나)
언젠가는 그대에 대해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는 걸까요?

今の病み抱いて 眠る方がまだいいかな
(이마노 이타미 다이떼 네무루 호오가 마다 이이카나)
지금의 이 아픔을 안고서 잠드는 편이 그나마 나은 걸까요?

あの日見てた星空 願いかけて二人探した光は
(아노히 미떼따 호시조라 네가이 카케떼 후타리 사가시타 히카리와)
그날 보았었던 별 반짝이던 밤하늘. 소원을 빌기위해 둘이서 찾았던 별빛은

瞬く間に消えてくのに 心は體は君で輝いている
(마바타쿠마니 키에테쿠노니 고코로와 카라다와 기미데 카가야이테루)
눈 깜빡할 새에 사라져 가는데 마음은, 몸은 그대로 이렇게 빛나고 있어요.

I wish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しか出來ない
(히토미오 토지떼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시카 데키나이)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봐요. 그것밖엔 할 수 없는걸요.

たとえ世界が僕を殘して 過ぎ去ろうとしても
(타토에 세카이가 보쿠오 노코시떼 스기사로오또 시테모)
설령 세상이 나를 남겨두고서 지나쳐가버린대도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히토미오 토지떼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다케데 이이)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봐요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たとえ 季節が僕を殘して 色を変えようとも
(다토에 키세츠가 보쿠오 노코시떼 이로오 카에요오토모)
설령 계절이 나를 남겨둔채 그 색을 바꾸려한대도

記憶の中に君を探すよ それだけでいい
(키오쿠노 나카니 키미오 사가스요 소레다케데 이이)
기억속에서 그대를 찾아봐요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なくしたものを 越える强さを 君がくれたから
(나쿠시타 모노오 코에루 쯔요사오 기미가 쿠레타카라)
잃어버린 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그대가 주었으니까

君がくれたから
(키미가 쿠레타카라)
그대가 주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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