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2009/06/03 08:00
제가 평소에 애용하는 렌즈는 '캐논 24-105/F4L'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형아백통(캐논 70-200mm F4L)'을 장만 했는데요.
그동안 날씨도 좋지 않고 여러가지 일로 나갈일이 없다가..
오늘 형아백통을 들고 나가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사랑 24-105/F4L



형아백통만 사용하기 위해 일부러 다른 렌즈는 들고가지를 않았구요.
그리고 수십장의 사진을 촬영하면서 느낀점은...

'조낸 찍기 어렵다!!!'

였습니다. -_-;;
24-105/F4L은 화각이 넓으니 무난하게 여러가지 구도의 촬영이 가능했지만...
형아백통은 좁은 화각으로 인하여 구도를 잡기가 너무너무 힘들더군요.

특정 피사체(예를 들면 모델) 촬영의 경우에는 위력을 발휘할 듯 하지만..
그냥 거리를 거닐며 여기저기 스냅샷을 날리는 경우에는 참 어렵네요.

뭐 이게 다 저의 내공이 부족한 탓이니 더욱더 내공증진에 힘써야 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0sec | F/5.6 | -0.33EV | 155mm | ISO-100 | Off Compulsory

우에노에서 찍은 막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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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9/05/24 02:46
형아백통 장만후... 약간은 썰렁한 몸체와 개밥그릇 후드에 살포시 절망감을 느끼고..
인터넷으로 형아백통용 '후드'와 '마운트 링'을 주문 했습니다.

일단 결론 부터 말하면... 꽃무늬 후드도 좋지만.. 순정후드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이고
반대로 '마운트 링'을 장착 함으로서 약간은 허전하던 몸체가 보강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아...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 어떻게 하다보니 마운트링 장착 전의 사진이 없네요. -_-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8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8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꽃무늬 후드라지만 뒤로 꽃아 놓으니 별로 차이를 모르겠네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92.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그렇지만 앞쪽으로 후드를 장착 시켜놓으니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약간은 허약해 보이는 본체에 마운트링을 장착하니 확실히 보기가 좋네요. +_+

순정후드와 꽃무늬 후드의 비교사진은 인터넷에 많이 떠돌고.. 저는 안쪽의 홈을 살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꽃무늬 후드 내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순정후드 내부


꽃무늬 후드는 확실히 끼우고 뺄때 상당히 뻑뻑한 느낌이 들었구요. 뒤로 끼울 경우에는 끝까지 돌리기 무서울 정도로 힘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홈부분을 어떻게 커터칼로 잘라내서 사포로 문질러 내면 부드럽게 들어간다는데 전 아직 잘 모르겠네요.

순정을 보면 딸칵하는 느낌이 확실히 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는걸 볼수가 있습니다. 누가 말한 것처럼 이왕 만드는거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지..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운트 링입니다. 뭐... 순정이 아니고 호환 제품이다 보니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가격에 비해 품질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네요. 보기에는 좋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위 사진처럼 나사돌리는 부분에 도장한 도료가 긁혀져 나오는걸 볼수가 있네요. 위치를 잡는다고 몇번 풀었다 조였다 하니 저렇게 되어버렸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73.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73.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요건 참고 삼아 올리는 순정 후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개밥그릇이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나빠 보이진 않네요. 거기다 안에는 깨끗하게 벨벳처리까지 되어 있으니... 그냥 만약을 위해 후드를 하나 더 장만했다는 기분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지막으로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마운트 링의 본체 부분인데... 백통시리즈 도장의 특징인 약간은 울퉁불퉁한 느낌을 살릴려고 했는지 몰라도.. 방울(?)이 너무 커서 오히려 싸구려 같이 보이는 것도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깨끗하게 처리하는게 나을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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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9/05/17 00:49
야경이나 불꽃놀이를 찍을때 필수는 아니지만 꼬옥 필요한 액세서리가 바로 '릴리스'가 아닐까 합니다.
릴리스란 셔터버튼을 대신해주는 스위치를 말합니다.

제품에 따라서 유선/무선이 있구요.

일반적으로 야경을 찍을때는 셔터스피드를 보통 4-5초 많게는 10초까지..
불꽃놀이는 ISO100에 셔터스피드를 15초 정도 설정하는데...
맨 처음 셔터를 눌렀다가 떼는 순간의 흔들림에 의해 사진을 망치는 경우도 적잖아 있습니다.
특히 저를 비롯한 수전증을 가진 분들에게는... -_-;;
뭐 물론 미러락업+타이머를 이용하면 되기는 합니다만.. 귀찮아서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게 바로 요번에 구입한 무선 릴리스 입니다. 요즘 출시되는 제품은 무선 수신부가 내장되어 있어서
송신기만 구입하면 되는데 제가 사용하는 5D는 수신기까지 구입해야 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요것이 바로 수신기입니다. 왼쪽편에 3핀 커넥터가 보이시죠 ? 오른쪽에는 셔텨를 눌렀을때 확인을 위한
램프가 있습니다. 셔터를 눌리면 빨간색으로 점등을 하죠.

장착한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카메라가 하나 뿐이라서 촬영을 할 수가 없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건 송신기입니다.
셔터 고정도 가능한 타입으로 BULB셋팅으로 장시간 노출을 할때 유용합니다.
또한 씰~데없는 플래쉬 기능도 탑재되어 있구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여기선 잘 안보이는데 2초 지연 설정 버튼이 여기 있습니다.
무선 릴리스를 누르는 순간 촬영이 되므로 셀카질 할때 셔터 누르는 모습이 드러나는 단점이 있는데
2초 지연을 설정하면 셔터를 누른후 2초후에 촬영이 되므로 그사이에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할수가 있습니다.

처음에 뜯자마자 바로 장착을 하니 반셔터가 동작을 안해서 약간 당황해 했는데..
동기화 작업(채널 주파수 설정 작업)을 한번 해주고 나니 반셔터도 잘 동작 하는군요. ^^

이로서 올여름 하나비(불꽃놀이) 촬영 준비는 끝난 듯 합니다.
푸허허헐~ 올해로서 7번째 하나비 촬영이네요..
시간 잘~ 간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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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9/05/09 12:21
골든위크를 맞아 아는 동생들과 에노시마(江ノ島)에 갔다왔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야생 고양이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마음 같아선 모두 찍고 싶었지만..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0sec | F/2.2 | -1.00 EV | 8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러다 마주친 카리스마 넘치는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저 눈빛을 보세요.

'어쭈구리, 지금 머하는 짓이냐 시방 ??'

캐 멋진 눈빛 아닙니까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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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8/10/22 04:01
요즘 특별히 할일이 없다보니 미드에 푹 빠져살고 있습니다.
CSI 라스베가스를 1시즌부터 쭈욱 보고 있는데...
다른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배우들이 중간중간에 등장하더군요.
어떤면에선 반갑기도 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이어질지도.. ;ㅁ;

화면들을 캡춰하기 시작한게 CSI 라스베가스 5편부터라.. 앞에는 많이 빠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조금 아쉽지만 한번 더 보기는 도저히 무리라서 패스;;

"CSI 라스베가스 시즌5, 에피소드1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중간에 있는 여자배우.. 눈에 익지 않으신가요 ? 미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듯. "24시"에서 미쉘역으로 등장하는 "레이코 아이리스워스" 입니다. 이름을 보아하니 일본계 미국인일지도 모르겠네요.

>> 24시 스틸컷 보기



"CSI 라스베가스 시즌5, 에피소드2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헛 이분은 ?? "히어로즈"에서 피터의 어머니 "엔젤라"역으로 등장하는 "크리스틴 로스" 입니다. 히어로즈에서는 사모님(?)이셨는데 여기서는 좀 추리하게 나오네요. 푸헐;;

>> 히어로즈 스틸컷 보기




캡춰해놓은 스틸컷들이 조금 더 있으니 시간나는대로 계속 올릴듯합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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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8/10/07 17:43
내가 일본에 온 후 처음으로 어머니가 동경에 오셨다.

어머니를 모시고 아사쿠사를 갔는데.. 마침 한쪽편에서 원숭이를 데리고 공연을 하고 있었다. 원숭이 공연은 긴자에서도 본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인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4sec | F/5.6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원숭이가 불쌍해.. ;ㅁ;



공연이 끝나면 소쿠리를 들고 공연료(?)를 걷는데 공연료를 낸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종이쪽지를 나누어 주었다. 종이가 얇다리 한 것이 정체불명!!!

아사쿠사를 구경하고 식사를 위해 들어간 식당에서 종이쪽지를 펼쳐보았다. 종이쪽지는 다름아닌 원숭이의 손바닥...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8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완전 사람 손바닥같다.


깜찍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 손도장 찍는다고 원숭이도 사람도 꽤 고생했을 듯 하다...

종이쪽지를 잡고 있는 손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어머니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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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8/10/07 17:12
훔 언제지..
4월말인가보다. 카메라 들고 아무 생각없이 길을 나섰다가...
중앙선 주황색 전차를 타고 이전에 근무한 적이 있던 미타카(三鷹)까지 가버렸다.

미타카역에서 내려, 어슬렁어슬렁 걸어오다 발견한 것..

저멀리 담벼락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 한마리.

어라, 고양이네
Canon | Canon EOS 40D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3.5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고양이긴 한데 멀리서 볼때부터 무언가 이상했다.


저 멀리서 봤을땐 어라 고양이네.. 하다가 가까이 갈수록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결국 정체는 고양이 인형(?)으로 밝혀졌는데... 뭐랄까... 아파트로 가득한 우리나라에서는 참 보기 힘든 인형이지 싶다.

물론 시골 담벼락길이야 아직 존재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활하는 도심에서도 참으로 보고싶은 장면이기도 하다(참고로 내가 살고 있는 곳도 주택가이긴 하지만 대부분 다세대 주택이고 이런 단독주택은 보기 힘들다).

고양이
Canon | Canon EOS 40D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5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표정 참 잘만든듯 하다!!


뭐 우리나라에도 이미 있는것을 보지 못했던 것일수도 있겠지만... 하여튼 왠지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듯한,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이 살포시 부러워졌다고나 할까.. +_+

돌아오는 길에 시장을 잠시 들렀는데 이렇게 담벼락에 올릴 수 있는 장식품(?)들을 몇가지 발견했다. 정말 구입하고픈 마음이 용솟음 쳤지만 둘곳이 없어서 차마...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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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면 누가 가져갔겠지? 시밤 나도 한국인이지만 좀 그래...

    2008/10/1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Hobby2008/10/02 00:21
오늘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를 보았다.
에일리언 시리즈도 좋아하고 프레데터도 좋아하고.... 특히나 에일러인 2는 정말 명작이었지..
중학교때 극장가서 까치발 들고 보던 기억이 난다. +_+

에일러인의 광폭함과 번식력.. 그리고 프레데터의 전사로서의 전투력의 대결!!
그리고 애꿎게 휩쓸리는 지구인들.. ;ㅁ;

뭐 설정이나 좀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킬링타임용에 그런것까진 바라진 않는데..
가만... 에일리언이 처음 나왔을때 설정이.. 분명히 미래였는데...
에일러인 vs 프레데터 2에서는 배경이 현재... 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하여튼 다 제껴놓고 초반에 긴장감을 줄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 감독의 노력을 콧방귀를 뀌며 봐주시다가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전투+엉뚱하게 죽어나가는 지구인들의 모습을 감상해주시는게 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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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토스와 저그의 싸움같음 ㅋㅋ

    2008/10/04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 시밤!! 이렇게 예리한 코멘트를!! ;ㅁ;

      2008/10/04 04:01 [ ADDR : EDIT/ DEL ]

Hobby2008/04/24 11:02
거의 5년정도 써왔던 Canon 300D(Kiss Digital)을 뒤로하고 기종변경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눈독들인 것은 FF 5D!!!
중고를 살까 하다가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6월정도에 5D의 후속모델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고
기다리기로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본 결과 FF에다 5D정도 되는 보디라면.. 현재 가지고 있는 국민형 보급렌즈들을
대부분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했습니다. ;ㅁ;

최종적으로 출시된지 1년정도인 40D로 결정했습니다. 가격도 안정화 되었고 펌웨어도
안정화 되어 있으니(물론 LCD밑에 위치한 버튼은 영 맘에 들지 않지만요) 제일 무난할 듯 해서요..

자세한 스펙은 아래 주소에 있고
http://www.canon-ci.co.kr/product/sub02_detail.jsp

캐논 페이지에서 가져온 40D이미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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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8/03/09 20:26
언제전 사진인지도 잊어먹었네요.
여행기까지 해서 사진 차곡차곡 올려놨었는데.. 다 날아가버리고..
그나마 맘에 드는 사진이라 다시 올려봅니다. 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 Pattern | 1/3200sec | F/2.8 | 0.00 EV | 3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바이크에 타고 있는 사진이라 짧은 다리, 긴허리가 표시 안나는군요 -_-ㅋ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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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토바이 좀 멋진데?

    2008/03/20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게 블로그가 몇개 되다보니..
    근데 개인섭 티스토리 업로드 아직도 문제 있어... 안올라가...

    2008/03/29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Hobby2008/02/21 11:10
얼마전에 구입한 PDA P560관련 악세사리를 장만하였습니다.
PDA기능보다는 네비게이션 기능때문에 구입한 것이라 악세사리도 네비게이션 관련 뿐이군요. ;ㅁ;
아래에 제가 장만한 악세사리를 소개합니다.

★케이스

★ 액정보호필름

★ 외부 GPS 안테나

★ 크레들

★ 바이크용 마운트

★ 헬멧용 스피커

★ 충전용 소켓


여기까지가 이번에 같이 지른 것들입니다.
하나하나씩은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는 금액인데 합계를 보면 생각보다 지출이 크네요.
덕분에 이번달은 군것질이나 쇼핑을 좀 줄여야 할 듯 하네요.

점심도 식당보다는 편의점 도시락으로... ;ㅁ;

원래 이번주 주말에 위 부품들을 바이크에 부착하고 잠시 테스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작업이 생기는 바람에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토요일날 작업하고 여력이 남는다면 일요일에 살짜쿵 건드려 볼 수 있겠네요.

모든 장착이 끝나고 테스트 시운전 할때는 다시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움하핫;;;
봄이 기다려지는구나...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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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2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이 좀 늦었지만.. 일본에서 판매하는 것인데요;;
      국내에서도 판매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09/03/04 22:27 [ ADDR : EDIT/ DEL ]

Hobby2008/02/13 11:32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P560이 출시되었습니다.

제가 약간 길치끼가 있어서 약간 먼 곳이라도 갈라치면 항상 길을 헷갈리고는 했는데요. 네비게이션이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관련 매장에 가보면 GPS수신기가 대부분이고 쓸만한 네비게이션은 대부분 자동차용으로 나온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옆자리 동료로 부터 Mio의 P350를 알게되어 검색해본 결과 P350는 출시된지 오래됀 모델이고 유럽에서는 이미 P560가 판매되고 있다는 걸 알았죠. +_+

일본에서는 언제나 출시되려나.. 하며 기다린지 어언 4개월... 1월 30일부터 판매시작 되어 저번주 주말에 P560를 구입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사양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more..

현재 판매하는 곳이 PDA전문점과 전자제품 판매점 등 여러곳이 있지만 전용케이스나 액정 보호필름을 판매하는 곳은 한군데 뿐이라서 인터넷으로 주문해놓았습니다. 오늘 중으로 도착할 듯 하지만 시간 문제상 받는 것은 주말 정도가 될듯 하네요.

현재 이것 저것 건드려 보았지만 PDA자체가 처음 손에 넣고 쪼물락 거리는 거라서 인터페이스도 낯설고 뭐가 뭔지 거의 모르겠습니다. oTL

뭐 일단 저에게는 네비게이션만 잘 작동해준다면 문제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다른 기능들도 많이 써보고 싶네요. 현재 4GB메모리를 장착해 놓았고 주말이나 시간 내어서 바이크용 마운트+전원 케이블을 찾으러 돌아다녀 봐야 겠습니다.

P560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내용을 업데이트 해 나갈 예정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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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day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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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은거야?.. 근데 너 오토바이 몇시시야?

    2008/02/13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Oneday

      솔직히 말해서 아직 잘 모르겠어. ;ㅁ;
      네비게이션은 달려보질 않았으니 모르겠고.. Windows Mobile이란것 자체가 처음이라서 좀 어리둥절한 상태야..
      계속 써보면 좀 알겠지.. -_-

      그리고 바이크는 혼다 호넷 250CC!!

      2008/02/13 21:15 [ ADDR : EDIT/ DEL ]

Hobby2004/11/29 22:48
어제 주말에 사진기를 들고 근처 공원에 갔었다.
뭐 찍을건 없나 하면서.. 두리번 두리번.... 하던중...

공원 한켠 언덕에서 놀고 있는 꼬마들을 발견...
역시 애기들 노는건 어디나 똑같군.. 하는 생각을 했다. ^^


바로.. 궁극의 골판지 타기... ㅎㅎㅎ ^^

오빠앞에 타구 슝~
요녀석 귀엽네... ^^


골판지를 들고 언덕위로 뛰어가는 녀석... ㅎㅎ 그렇게 신날까.. ^^

내려가기전 마음의 준비중 ?

정말... 애기들 노는건 어디나 다 똑같은거 같다. 하하~
나두 어릴때 집앞에 있던 내리막길에 얼음이 얼면..
친구들과 모여서 골판지 타고 내려가던 기억이 난다...

그때 궁극의 아이템은 어느녀석이 주워온 부러진 상!!!
상다리를 붙잡고 쉬잉~ 엄청 빠르게 내려갔던 기억이 난다.

그중에서도 폼이 나던건.. 그나마 몇살 더먹은 형들이 구사하던 스킬..


서서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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