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0/12/04 20:03
램디스크를 설정하여 캐쉬영역을 램디스크로 지정... 그리고 전광석화 같은 속도로 인터넷을 즐기기 위해 검색을 해보았다. 사실 이 방법은 머언~~ 옛날부터 존재하던 방법이었지만 메모리의 압박으로 몇번 시도후 그냥 포기했다가 오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다시 시도하게 되었다. 사양은 다음과 같다.

(1) 시스템 드라이브 : SSD 120GB
(2) 메모리 : DDR3 PC-1800, 4GB
(3) 운영체제 : WIndows7 x64

가능하다면 SSD에다가는 임시파일들의 읽기/쓰기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일단 처음에 검색으로 발견해낸 방법은 크롬의 숏컷에다가 실행옵션으로서 캐쉬영역을 지정하는 방법이었다.
제일 많이, 흔히 검색되는 방법이다.

추가 옵션 : --user-data-dir="Z:\Temp"

그리고 크롬을 재시작 하면..... 되기는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1) 북마크 저장이 되질 않는다.
(2) 히스토리 저장이 되질 않는다.
(3) 변경한 옵션이 저장이 되질 않는다.
(4)....않된다., (5)....않된다., (6)....않된다. 

즉.. 컴퓨터를 재시작 할때마다 항상 크롬을 초기설치한 상태로 돌아가버린 다는거다. 당연한거다. 저장이 되는 장소가 휘발성인 램디스크이니 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램디스크 옵션에서 컴퓨터 종료시 램디스크의 내용을 하드 디스크에 저정하도록 하기도 하던데.. 이건 또 왠말;;; 문제회피이지 문제해결이 아닌듯 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크롬의 실행옵션을 쭈욱 살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왔다.

(1) user-data-dir에는 히스토리 및 쿠키정보 등이 저장된다.
(2) disk-cache-dir에 임시파일들이 저장되는 듯(?) 하다.
(3) 물론 내 컴퓨터에는 SSD이외에도 하드디스크가 장착되어 있다.

결론, 북마크 및 쿠키등이 저장되는 영역은 장착되어 있는 하드디스크로 하고 보존할 필요가 없는 캐쉬는 램디스크로 하면 될 듯하다고 느꼈다;;;

실행 옵션 : --disk-cache-dir="W:\Temp" --user-data-dir="D:\UserData"

여기서 W드라이브는 램드라이브이고 D드라이브는 추가로 장착되어 있는 SATA하드디스크이다. 폴더명은 적당히 알아서 지정하면 되겠다. 

위 실행 옵션의 순서는 반드시 지켜주어야 한다. 안지키면 뻑나는 듯.

SSD만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은 없을터이니 가장 무난한 해결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크롬의 실행옵션 지정방법 등은 웹상의 다른 문서에 많이 있으니 북마크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참고하면 되겠다.

이 문서 작성하며 느낀 점은.... '키보드를 바꿔야 겠구나, 조낸 뻑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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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

    요즘 뭐하세요? 아직도 일본에 계신가요? ^^; kldp에서 일본에서 일하신다길레 반가와서 한번 와봤습니다.
    = 아 진짜 경기가 왜이래!! 크크크 =

    2011/01/04 07:57 [ ADDR : EDIT/ DEL : REPLY ]

Day of Day2010/06/30 00:02
거의 3년 이상을 나와 함께 보냈던 호넷 250에게 새주인을 찾아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ㅠ.ㅜ
이전엔 한겨울이고 한여름이고 벌벌떨면서... 땀 질질 흘리면서도 즐겁게 타고 돌아다녔는데
이젠 나이탓인지... 그짓 못하겠더군요. -_-;;

혹시라도 다시 바이크가 타고 싶어진다면 빅스쿠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 편하니까;;;

아니면 자동차로 넘어가든가요.. ㅎㅎ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20sec | F/2.8 | 3.9mm | ISO-95 | No flash function

우에노 친구가 일하는 바이크샵 앞에서 한컷.. 왼쪽 탱크는 처음 구입시부터 저런 상태... ㅠ.ㅜ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586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백미러가 영 히바리가 없이 휙휙 돌아가고 여기저기 녹이 슬어서 어쩔까 하다가... 큰맘먹고 교체했습니다.
한짝에 4500엔!!! ㅠ.ㅜ 그래도 색깔이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만족하고 있습죠.. ^^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472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이게 바로 문제의 오른쪽 탱크... 잠시 자리를 비우면서 아는 친구에게 바이크를 맡겼드랬죠. 제가 맡긴거이니 그친구가 타다가 넘어지면 제 책임이니 아무 말없이 넘어갈 문제지만... 빌려준걸 또 빌려줬다가 넘어졌다네요... 후;;
제가 그렇게 딴사람 빌려주지 말라고 사정을 하고 갔건만... 쩝..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405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탱크와 함께 갈아버린 엔진커버... ㅠ.ㅜ그래도 그렇게 심하게 넘어지진 않은듯 합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60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스텝도 살짜쿵 갈아먹었군요... 거기다 오래 타다보니 어쩔 수 없이 생긴 생활 녹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10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스텝도 기름칠 한번 해주고 녹을 벗겨내야 할터인디.. 그놈의 시간이... ;ㅁ;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602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톡 튀어나온 마후라가 의외로 기스가 적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넘어진걸까;;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088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핸들패킹이 아그작!!! 그래도 이건 싸니까 가슴이 덜 아프다능... ㅎㅎ

요녀석이 요즘 방치를 해둬서 그렇지... 한번 달리기 시작해서 예열 끝나고 나면 아직도 쌩쌩 잘 나간답니다.
순간가속도 좋고... 다만 타이어가 상태가 좀 안좋은지라 코너링 하기가 좀 무섭더군요. -_-

코너좀 탈려면 타이어를 바꾸던가... 장시간 예열이 필요할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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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of Day2009/06/29 04:19
일본에서 일한지 7년째....
전세계적인 불경기를 못견디고 집에서 현장을 찾다가...
문득 결심한 필리핀 영어 어학연수...

사실은 미국이나 호주/캐나다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비용문제로 결국 필리핀으로 가게 되었네요.

약간은 빡센 수업스케줄로 벌써부터 긴장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살고 있는 집이 마침 7월부로 계약갱신이라... 짐을 창고에 넣기위해
정리를 해놓은 방을 보니 무언가 마음이 착잡합니다.

일단 서울로 들어갔다가 다시 필리핀으로 출국할 예정인데..
설레임보다는 이게 과연 잘하는 짓일까 하는 끊임없는 걱정이 몰려들고 있네요.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닌데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려니 여기저기 걱정거리가 너무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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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형 훈이형이 연락좀 하고 살제용@_@!

    잘 지내시죵?

    2009/08/22 03:41 [ ADDR : EDIT/ DEL : REPLY ]
    • Oneday

      아마도 잘 살고 있지 않을까;;;
      여기 인터넷이 하도 구려서 메신저 드가기도 힘들다 -_-
      너도 건강하지 ?

      2009/08/30 03:30 [ ADDR : EDIT/ DEL ]
  2. 훗... 형 지금쯤은 어디신...??

    2009/10/09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3. Roya

    잘 지내지?
    오늘이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방문이지 싶다.. ㅋㅋ
    방명록을 살리던지 해라..
    홍태는 이번주일까지 주기로 했다.. 걱정하지 말고..
    약속한거니까 지키겠지.. 이번주에 못받으면 니가 좀 쏴 주고..ㅋㅋ
    다시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바쁘겠네..
    건강 잘 챙기고 좋은 하루 되라...

    2009/11/04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윤용호

    무심한넘. 어찌 그리.. 그래도 잘사는것 같네. 울도 나이가 많이 묵엇네..
    항상 어딜가던 몸건강. 건강이 최고다. 자식. 가만보면 니가 대단한 넘인거 같다. ㅎㅎㅎ

    2010/06/2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 Oneday

      헉!!!!!!!!!!!!!!!! BYC자너...
      비밀글로 전화번호 등록하셈....
      이전에 10년만에 부산 내려갔는데....
      연락처가 없어서 집에서 손가락 빨다 올라왔다.

      2010/06/29 23:45 [ ADDR : EDIT/ DEL ]

Hobby2009/06/03 08:00
제가 평소에 애용하는 렌즈는 '캐논 24-105/F4L'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형아백통(캐논 70-200mm F4L)'을 장만 했는데요.
그동안 날씨도 좋지 않고 여러가지 일로 나갈일이 없다가..
오늘 형아백통을 들고 나가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사랑 24-105/F4L



형아백통만 사용하기 위해 일부러 다른 렌즈는 들고가지를 않았구요.
그리고 수십장의 사진을 촬영하면서 느낀점은...

'조낸 찍기 어렵다!!!'

였습니다. -_-;;
24-105/F4L은 화각이 넓으니 무난하게 여러가지 구도의 촬영이 가능했지만...
형아백통은 좁은 화각으로 인하여 구도를 잡기가 너무너무 힘들더군요.

특정 피사체(예를 들면 모델) 촬영의 경우에는 위력을 발휘할 듯 하지만..
그냥 거리를 거닐며 여기저기 스냅샷을 날리는 경우에는 참 어렵네요.

뭐 이게 다 저의 내공이 부족한 탓이니 더욱더 내공증진에 힘써야 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5.6 | -0.33 EV | 1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우에노에서 찍은 막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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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탄회2009/06/03 01:02
약 2년전에 서울에 잠시 들어갈 일이 있어 여권을 찾던 중.........
도저히 보이지가 않아서 급하게 들어가긴 해야겠고.. 어쩔 수 없이 새로 신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후로 일본 입/출국 심사 할때마다 '분실된 여권이 잘못 사용되지는 않았는가' 하는 검사를 매번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있던 점퍼에서 덜커덕 튀어나온 여권을 발견하고..
입출국 심사때 제시했더니 '영사관에 가서 신고'를 하라고 하더군요.
위에서 말한 '분실여권의 검사'를 영사관 DB와 대조한다고 하드라구요.


이눔아! 그동안 거기서 많이 갑갑했겠구나!!



그래서 오늘 영사관에를 갔습니다.

입구에 앉아있는 안내데스크의 아저씨... 첫인상부터 얼굴에 개기름이 흐르고 있습니다.
사정을 설명했더니 대뜸 한다는 말이

'그거 별도 신고할 필요없이 그냥 가지고 있으면 돼요'

그래서 입국 관리소에서 '영사관에 가서 신고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니
그제서야 조낸 귀찮다는 표정과 말투로

'저기 2번 창구에 가서 구멍 뚫어달라고 하세요'

-_-;;;;
그래서 2번 창구에 갔드랬죠.
직원분이 이야기를 듣더니 바로 '분실여권 습득 신고서'를 줍니다.
기입하고 돌려줬더니 하는 말이

'분실기록이 삭제됩니다'

였습니다.

응 ? 이게 바로 입국 관리소에서 했던 말같은데 ?
즉 분실되었던 여권을 정상적으로 폐기를 하였으니 더이상 입국관리소에서 따로 체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군요!!!

그럼 안내데스크 아저씨가 했던 말은 뭐병 ?????
그말 듣고 아무 의심없이 그냥 그대로 돌아갔다면 입출국 할때마다 번거롭게 따로 검사를 받아야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째 재일 영사관은 갈때마다 안내데스크 앉아있는 아저씨들 때문에 한번씩 열이 빡빡 올라옵니다.
저런 사람들이 문제 생겨서 연락하면 나몰라라 뒷짐지고 있을듯 하네요.

제발 공무원들 정신좀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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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탄회2009/06/01 09:00





제목은 MBC 아나운서라고 되어 있지만 '언론엽합회'에서 전하는 메시지인 듯 하네요.
조중동과 이명박 정부의 결합이라...

거참... 나라가 정말 거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포탈에서도 계속 삭제된다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아직 네이버/다음에서 보지를 못했거든요(할일이 없어서 계속 보고 있는데 ㅎㅎ).

이런식으로 호소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화가 나는 것은... 이 동영상을 보며 더욱 생각나는건..

'고 노무현 전대통령 시절에도 좀 그래보지 ???'

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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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9/05/24 02:46
형아백통 장만후... 약간은 썰렁한 몸체와 개밥그릇 후드에 살포시 절망감을 느끼고..
인터넷으로 형아백통용 '후드'와 '마운트 링'을 주문 했습니다.

일단 결론 부터 말하면... 꽃무늬 후드도 좋지만.. 순정후드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이고
반대로 '마운트 링'을 장착 함으로서 약간은 허전하던 몸체가 보강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아...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 어떻게 하다보니 마운트링 장착 전의 사진이 없네요. -_-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8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8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꽃무늬 후드라지만 뒤로 꽃아 놓으니 별로 차이를 모르겠네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92.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그렇지만 앞쪽으로 후드를 장착 시켜놓으니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약간은 허약해 보이는 본체에 마운트링을 장착하니 확실히 보기가 좋네요. +_+

순정후드와 꽃무늬 후드의 비교사진은 인터넷에 많이 떠돌고.. 저는 안쪽의 홈을 살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꽃무늬 후드 내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순정후드 내부


꽃무늬 후드는 확실히 끼우고 뺄때 상당히 뻑뻑한 느낌이 들었구요. 뒤로 끼울 경우에는 끝까지 돌리기 무서울 정도로 힘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홈부분을 어떻게 커터칼로 잘라내서 사포로 문질러 내면 부드럽게 들어간다는데 전 아직 잘 모르겠네요.

순정을 보면 딸칵하는 느낌이 확실히 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는걸 볼수가 있습니다. 누가 말한 것처럼 이왕 만드는거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지..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운트 링입니다. 뭐... 순정이 아니고 호환 제품이다 보니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가격에 비해 품질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네요. 보기에는 좋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위 사진처럼 나사돌리는 부분에 도장한 도료가 긁혀져 나오는걸 볼수가 있네요. 위치를 잡는다고 몇번 풀었다 조였다 하니 저렇게 되어버렸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73.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73.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요건 참고 삼아 올리는 순정 후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개밥그릇이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나빠 보이진 않네요. 거기다 안에는 깨끗하게 벨벳처리까지 되어 있으니... 그냥 만약을 위해 후드를 하나 더 장만했다는 기분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지막으로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마운트 링의 본체 부분인데... 백통시리즈 도장의 특징인 약간은 울퉁불퉁한 느낌을 살릴려고 했는지 몰라도.. 방울(?)이 너무 커서 오히려 싸구려 같이 보이는 것도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깨끗하게 처리하는게 나을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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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9/05/17 00:49
야경이나 불꽃놀이를 찍을때 필수는 아니지만 꼬옥 필요한 액세서리가 바로 '릴리스'가 아닐까 합니다.
릴리스란 셔터버튼을 대신해주는 스위치를 말합니다.

제품에 따라서 유선/무선이 있구요.

일반적으로 야경을 찍을때는 셔터스피드를 보통 4-5초 많게는 10초까지..
불꽃놀이는 ISO100에 셔터스피드를 15초 정도 설정하는데...
맨 처음 셔터를 눌렀다가 떼는 순간의 흔들림에 의해 사진을 망치는 경우도 적잖아 있습니다.
특히 저를 비롯한 수전증을 가진 분들에게는... -_-;;
뭐 물론 미러락업+타이머를 이용하면 되기는 합니다만.. 귀찮아서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게 바로 요번에 구입한 무선 릴리스 입니다. 요즘 출시되는 제품은 무선 수신부가 내장되어 있어서
송신기만 구입하면 되는데 제가 사용하는 5D는 수신기까지 구입해야 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요것이 바로 수신기입니다. 왼쪽편에 3핀 커넥터가 보이시죠 ? 오른쪽에는 셔텨를 눌렀을때 확인을 위한
램프가 있습니다. 셔터를 눌리면 빨간색으로 점등을 하죠.

장착한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카메라가 하나 뿐이라서 촬영을 할 수가 없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건 송신기입니다.
셔터 고정도 가능한 타입으로 BULB셋팅으로 장시간 노출을 할때 유용합니다.
또한 씰~데없는 플래쉬 기능도 탑재되어 있구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여기선 잘 안보이는데 2초 지연 설정 버튼이 여기 있습니다.
무선 릴리스를 누르는 순간 촬영이 되므로 셀카질 할때 셔터 누르는 모습이 드러나는 단점이 있는데
2초 지연을 설정하면 셔터를 누른후 2초후에 촬영이 되므로 그사이에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할수가 있습니다.

처음에 뜯자마자 바로 장착을 하니 반셔터가 동작을 안해서 약간 당황해 했는데..
동기화 작업(채널 주파수 설정 작업)을 한번 해주고 나니 반셔터도 잘 동작 하는군요. ^^

이로서 올여름 하나비(불꽃놀이) 촬영 준비는 끝난 듯 합니다.
푸허허헐~ 올해로서 7번째 하나비 촬영이네요..
시간 잘~ 간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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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9/05/09 12:21
골든위크를 맞아 아는 동생들과 에노시마(江ノ島)에 갔다왔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야생 고양이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마음 같아선 모두 찍고 싶었지만..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0sec | F/2.2 | -1.00 EV | 8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러다 마주친 카리스마 넘치는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저 눈빛을 보세요.

'어쭈구리, 지금 머하는 짓이냐 시방 ??'

캐 멋진 눈빛 아닙니까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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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of Day2009/04/26 09:18
일본에 온지 7년째, 꾸준히 마시고 있는 커피 '원더'.

상당히 진한 커피로 광고로도 나오지만 '아침전용' 입니다.
진한 맛으로 아침에 잠도 깨워주고 기타등등 인 듯 하네요.

근데 이걸... 어떤날은 몇캔씩 시도 때도 없이 마셔댔으니.. 후..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4.0 | -1.33 EV | 7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어떤분은 커피가 너무 진하다고 못마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그런거 안따집니다. 훗;;
요즘들어 주말마다 방 한쪽에 수북히 쌓이는 빈 커피캔들을 보고 커피 좀 줄여야 겠다.. 하고 있는중이죠.

더불어 담배도 줄이려고 합니다.
담배+커피, 이건 뭥미... 그동안 커피값 담배값만 합쳐도 왠만한 렌즈 2개는 살 수 있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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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2009/03/10 10:11
몇년전.. 블로그 날려먹기전에 회사다닐때 작성했던 1년 365일 꽃말자료를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뭐 중간중간에 오타도 있고 이미지도 이쁜편도 아니고 찾지 못한 꽃 이미지도 있는 허접한 잘지만
365일분의 꽃말을 찾아 입력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었죠.

블로그 날려먹으면서 복구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귀찮아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방명록에 자료요청이 있어 다시 포스팅 합니다.

요청은 꽤 오래전에 있었는데... -_-ㅋ
제가 딴곳에 정신이 팔려서 이제서야 봤답니다. ㅠ.ㅜ
몇개월간 블로그는 신경도 쓰지 않고 살았네요. ㅎㄷㄷㄷ

일단 자료를 올립니다.




flower365_db.zip 파일은 꽃말 데이터가 들어가 있는 SQL파일입니다. 압축을 해제하면 txt형식의 파일이 나오니 phpMyAdmin이나 명령어를 이용하여 import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기본 테이블명이 t3_tts_flower로 되어 있고 테이블명을 변경하시려면 애용하시는 텍스트 편집기를 이용하여 치환해주시면 됩니다.

원래는 아~주 오래전에 작성된 데이터라 문자셋이 euc-kr이었지만 시대에 맞춰 utf8로도 파일을 따로 작성하였으니 필요한 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flower365_image.tar.gz 파일은 당연히... 이미지 파일입니다. 제가 찾다찾다 결국 찾지못한 파일들이 몇개 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사용하실만 할겁니다. 이전 포스팅에도 혹시 이미지 가지고 계신분은 좀 보내달라는 요청을 써놓았지만 결국 메일한통 없더군요.. ;ㅁ;

물론 위 파일들을 다운받은후 DB로부터의 쿼리와 php code의 작성 및 html수정등의 노가다는 당연히!!! 필요합니다. 제가 능력이 된다면 플러그인 형식으로 제작하고 싶지만 이게... 다른 코드를 살짝 들여다보니 평소부터 텍스트큐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아니면 힘들겠더군요. -_-

위 파일들을 이용한 실전 예제(?)는 정리하여 다른 제목으로 다시 한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파일들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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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8/10/22 04:01
요즘 특별히 할일이 없다보니 미드에 푹 빠져살고 있습니다.
CSI 라스베가스를 1시즌부터 쭈욱 보고 있는데...
다른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배우들이 중간중간에 등장하더군요.
어떤면에선 반갑기도 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이어질지도.. ;ㅁ;

화면들을 캡춰하기 시작한게 CSI 라스베가스 5편부터라.. 앞에는 많이 빠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조금 아쉽지만 한번 더 보기는 도저히 무리라서 패스;;

"CSI 라스베가스 시즌5, 에피소드1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중간에 있는 여자배우.. 눈에 익지 않으신가요 ? 미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듯. "24시"에서 미쉘역으로 등장하는 "레이코 아이리스워스" 입니다. 이름을 보아하니 일본계 미국인일지도 모르겠네요.

>> 24시 스틸컷 보기



"CSI 라스베가스 시즌5, 에피소드2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헛 이분은 ?? "히어로즈"에서 피터의 어머니 "엔젤라"역으로 등장하는 "크리스틴 로스" 입니다. 히어로즈에서는 사모님(?)이셨는데 여기서는 좀 추리하게 나오네요. 푸헐;;

>> 히어로즈 스틸컷 보기




캡춰해놓은 스틸컷들이 조금 더 있으니 시간나는대로 계속 올릴듯합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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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8/10/07 17:43
내가 일본에 온 후 처음으로 어머니가 동경에 오셨다.

어머니를 모시고 아사쿠사를 갔는데.. 마침 한쪽편에서 원숭이를 데리고 공연을 하고 있었다. 원숭이 공연은 긴자에서도 본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인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원숭이가 불쌍해.. ;ㅁ;



공연이 끝나면 소쿠리를 들고 공연료(?)를 걷는데 공연료를 낸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종이쪽지를 나누어 주었다. 종이가 얇다리 한 것이 정체불명!!!

아사쿠사를 구경하고 식사를 위해 들어간 식당에서 종이쪽지를 펼쳐보았다. 종이쪽지는 다름아닌 원숭이의 손바닥...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완전 사람 손바닥같다.


깜찍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 손도장 찍는다고 원숭이도 사람도 꽤 고생했을 듯 하다...

종이쪽지를 잡고 있는 손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어머니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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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008/10/07 17:12
훔 언제지..
4월말인가보다. 카메라 들고 아무 생각없이 길을 나섰다가...
중앙선 주황색 전차를 타고 이전에 근무한 적이 있던 미타카(三鷹)까지 가버렸다.

미타카역에서 내려, 어슬렁어슬렁 걸어오다 발견한 것..

저멀리 담벼락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 한마리.

어라, 고양이네
Canon | Canon EOS 40D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3.5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고양이긴 한데 멀리서 볼때부터 무언가 이상했다.


저 멀리서 봤을땐 어라 고양이네.. 하다가 가까이 갈수록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결국 정체는 고양이 인형(?)으로 밝혀졌는데... 뭐랄까... 아파트로 가득한 우리나라에서는 참 보기 힘든 인형이지 싶다.

물론 시골 담벼락길이야 아직 존재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활하는 도심에서도 참으로 보고싶은 장면이기도 하다(참고로 내가 살고 있는 곳도 주택가이긴 하지만 대부분 다세대 주택이고 이런 단독주택은 보기 힘들다).

고양이
Canon | Canon EOS 40D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5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표정 참 잘만든듯 하다!!


뭐 우리나라에도 이미 있는것을 보지 못했던 것일수도 있겠지만... 하여튼 왠지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듯한,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이 살포시 부러워졌다고나 할까.. +_+

돌아오는 길에 시장을 잠시 들렀는데 이렇게 담벼락에 올릴 수 있는 장식품(?)들을 몇가지 발견했다. 정말 구입하고픈 마음이 용솟음 쳤지만 둘곳이 없어서 차마...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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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면 누가 가져갔겠지? 시밤 나도 한국인이지만 좀 그래...

    2008/10/1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Hobby2008/10/02 00:21
오늘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를 보았다.
에일리언 시리즈도 좋아하고 프레데터도 좋아하고.... 특히나 에일러인 2는 정말 명작이었지..
중학교때 극장가서 까치발 들고 보던 기억이 난다. +_+

에일러인의 광폭함과 번식력.. 그리고 프레데터의 전사로서의 전투력의 대결!!
그리고 애꿎게 휩쓸리는 지구인들.. ;ㅁ;

뭐 설정이나 좀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킬링타임용에 그런것까진 바라진 않는데..
가만... 에일리언이 처음 나왔을때 설정이.. 분명히 미래였는데...
에일러인 vs 프레데터 2에서는 배경이 현재... 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하여튼 다 제껴놓고 초반에 긴장감을 줄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 감독의 노력을 콧방귀를 뀌며 봐주시다가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전투+엉뚱하게 죽어나가는 지구인들의 모습을 감상해주시는게 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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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토스와 저그의 싸움같음 ㅋㅋ

    2008/10/04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 시밤!! 이렇게 예리한 코멘트를!! ;ㅁ;

      2008/10/04 04:01 [ ADDR : EDIT/ DEL ]

Linux2008/09/27 20:25
이번 포스팅에서는 hddtemp 패키지와 mrtg를 이용한 하드디스크 온도 모니터링 방법을 소개합니다.

- 전제조건 : mrtg가 셋팅되어 정상작동 하고 있을 것

순서가 반대로 되었지만 나중에 mrtg와 snmp에 대한 포스팅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 hddtemp 패키지
하드디스크의 온도를 알려주는 패키지입니다. 메인보드에서 반드시 S.M.A.R.T를 지원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네요. 설치는 Fedora의 경우 yum 으로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 yum list hddtemp
hddtemp.i386                             0.3-0.15.beta15.fc9    installed


저의 경우엔 이미 설치를 하였기 때문에 위처럼 나오지만 설치가 안되신 분들은 아래 명령을 이용하여 설치할 수가 있습니다.

# yum install hddtemp

특별한 의존성 패키지도 없기 때문에 hddtemp만 설치될 것입니다. 명령은 "hddtemp"이고 아래와 같은 옵션으로 간단하게 온도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엔 SATA 하드디스크 3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디스크 디바이스가 "/dev/sda, /dev/sdb, /dev/sdc"이므로 디바이스 명을 인수로 주었습니다.
IDE방식은 /dev/hdx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 해당 머신의 디스크 디바이스를 확인해 주세요.

# hddtemp /dev/sda
/dev/sda: Hitachi HDP725032GLAT80: 35°C
# hddtemp /dev/sdb
/dev/sdb: WDC WD10EACS-00D6B0: 31°C
# hddtemp /dev/sdc
/dev/sdc: ST31000340AS: 31°C

제 리눅스 박스의 하드디스크는 디스크 장착베이에 팬이 달려있는 놈이라서 그런지 온도가 그렇게 높지 않네요!!
이제 mrtg에서 계산 하기 편하도록 하드디스크 모델명이나 단위는 빼고 숫자만 출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hddtemp -n /dev/sda
35

-n 옵션을 주니 간단하게 해결되네요.

아래는 mrtg의 환경설정 부분입니다. mrtg.cfg 파일을 수정하기 전에는 백업을 꼭 잊지마셔요;;
mrtg.cfg 파일은 yum을 이용하여 설치하였을 경우 디폴트로 /etc/mrtg/mrtg.cfg 에 존재합니다.

Target[hddtemp_sda]: `/usr/sbin/hddtemp -n /dev/sda`
WithPeak[hddtemp_sda]: my
MaxBytes[hddtemp_sda]: 100
Title[hddtemp_sda]: IDE HDD Temperature(/dev/sda)
Options[hddtemp_sda]: absolute,gauge,nopercent,noinfo
YLegend[hddtemp_sda]: Temperature
LegendI[hddtemp_sda]: Temperature:
LegendO[hddtemp_sda]:
Legend1[hddtemp_sda]: HDD Temperature in Degress Celcius
Legend2[hddtemp_sda]:
ShortLegend[hddtemp_sda]: C
PageTop[hddtemp_sda]: <H1>IDE HDD Temperature(/dev/sda)</H1>

위 내용을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mrtg에 지식이 있으신 분은 자세한 설정을 바꾸셔도 되고 자신 없는 분들은 위 설정을 복사해서 쓰시면 될 겁니다. 하드디스크가 여러개이신 분들은 "hddtemp_sda" 부분을 수정하셔서 디스크의 갯수만큼 복사해주시면 됩니다.
설정이 끝났으면 인덱스 페이지를 새로 만들어 주어야죠 ?

# indexmaker /etc/mrtg/mrtg.cfg > /var/www/mrtg/index.html

인덱스 파일의 경로등은 적절하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 문제점이 있습니다. mrtg를 실행시켜 보면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출력됩니다. 뭐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적혀있고 실제로 모니터링도 잘 되지만 문제는 cron에 등록된 mrtg가 실행될때마다 에러가 발생하니 메일박스에 아래 메시지가 계속 전송된다는 거죠.
2008-09-27 20:15:01: WARNING: Problem with External get '/usr/sbin/hddtemp -n /dev/sda': Expected a Number for 'out' but nothing' 2008-09-27 20:15:01: WARNING: Problem with External get '/usr/sbin/hddtemp -n /dev/sdb': Expected a Number for 'out' but nothing' 2008-09-27 20:15:01: WARNING: Problem with External get '/usr/sbin/hddtemp -n /dev/sdc': Expected a Number for 'out' but nothing' 2008-09-27 20:15:02: ERROR: Target[hddtemp_sda][_OUT_] ' $target->[2]{$mode} ' did not eval into defined data 2008-09-27 20:15:02: ERROR: Target[hddtemp_sdb][_OUT_] ' $target->[3]{$mode} ' did not eval into defined data 2008-09-27 20:15:02: ERROR: Target[hddtemp_sdc][_OUT_] ' $target->[4]{$mode} ' did not eval into defined data
전 5분 간격으로 mrtg로 체크하게 해놓았는데.. 이 에러메시지가 5분마다 메일박스에 차곡차곡 쌓여있습니다. ;ㅁ;
이 문제만 어떻게 해결한다면 좋겠는데.. 현재로는 뾰족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2&>1 > /dev/null" 로 리다이렉트를 해보아도 소용없고.. crontab의 전송메일 주소를 바꾸어 보려 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일단 그만두었습니다.

이 문제는 해결되는대로 다시 포스팅을 하던가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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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2008/09/18 14:21
yum은 콘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 패키지 자동 업데이트 툴입니다.
이걸 이용하면 간편하게 패키지 업데이트들을 할수가 있죠.
단.. 컴파일 해서 설치한 경우는 제외입니다. ;ㅁ;

저도 이전에는 기본패키지만 설치하고 필요한 것들만 하나씩 컴파일 해서 사용했었는데 유지/보수를 생각한다면 yum을 이용한 패키지 관리를 추천합니다.

먼저 yum의 헬프 메시지를 볼까요.

>> yum 헬프메시지 보기 << 클릭


꽤 많네요... 그런데 옵션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많이 쓰지는 않습니다. 명령어가 포인트이죠!!
yum에는 이외에도 설정파일 및 저장소에 대한 정보 등등 다양한 기능+셋팅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일반유저들(저를 포함한)을 위한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서만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에 있는 문서들은 나~중에 제가 참고하기 위해 작성하는 면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 최신 업데이트 목록의 확인

# yum check-update

iwl4965-firmware.noarch                  228.57.2.21-1.1        updates-newkey
nss_compat_ossl.i386                     0.9.3-1.fc8            updates-newkey
selinux-policy.noarch                    3.0.8-115.fc8          updates-newkey
selinux-policy-targeted.noarch           3.0.8-115.fc8          updates-newkey
tomcat5-jsp-2.0-api.i386                 5.5.27-0jpp.2.fc8      updates-newkey
tomcat5-servlet-2.4-api.i386             5.5.27-0jpp.2.fc8      updates-newkey

"check-update" 커맨드를 이용하면 현재 시스템에 설치되어 있는 패키지들 중에서 업데이트 가능한 목록들을 쭈욱 보여줍니다. 보니 selinux와 tomcat도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자 그럼 위 패키지들을 실제로 설치를 해보겠습니다. 설치할때에는 하나씩 패키지를 지정해서 설치할 수도 있고 한꺼번에 모든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 패키지의 업데이트
업데이트된 패키지 중 일부만 지정해서 설치하는 경우
# yum [-y] update [패키지명1] [패키지명2] ....

업데이트 된 패키지들을 모두 설치 하는 경우
# yum [-y] update

이때 중간에 계속 진행할 것인지 물어보는 프롬프트가 뜨는데 프롬프트를 없애려면 "-y" 를 옵션을 하면 모든 프롬프트에 자동으로 "yes"를 입력해 줍니다.

● 패키지의 검색 및 인스톨
현재 시스템에 설치되어 있지 않은 패키지를 인스톨 하기 위해 먼저 아래와 같이 패키지를 검색합니다.
아래 명령은 검색어가 포함되어 있는 모든 패키지를 보여줍니다.

# yum search mc

그런데 search 커맨드는 검색어가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는 모두 보여주기 때문에 위 명령어처럼 mc(midnight commander)를 검색하면 tomcat 도 같이 출력됩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패키지명을 확인한 뒤 list 명령어를 사용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 yum list mc
Available Packages
mc.i386                                  1:4.6.1a-50.20070604cv updates-newkey

Available 패키지로 표시되네요. 인스톨 하기전에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보고 싶으시면 info 커맨드를 사용합니다.

# yum info mc.i386

text console file manager and visual shell이라고 설명이 나오네요. 윈도우즈에서 사용하는 Total Commander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 꽤 편리하니 강추입니다. 자 그럼 이제 패키지를 인스톨 하기 전에 혹시라도 이미 시스템에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 yum list installed mc
Error: No matching Packages to list

없네요! 그럼 이 편리한 툴을 설치하겠습니다.

# yum [-y] install mc.i386

.... 끝입니다. ;ㅁ; 간단하죠 ? 사실은 설치할때에도 여러가지 옵션을 이용하여 설치 디렉토리를 변경 하거나 하는것도 가능하지만 나중에 유지보수를 생각한다면 디폴트로 설치하는게 가장 편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확인작업입니다.

# yum list installed mc
Installed Packages
mc.i386                                  1:4.6.1a-50.20070604cv installed
# yum list mc
Installed Packages
mc.i386                                  1:4.6.1a-50.20070604cv installed

● 패키지의 삭제
패키지를 설치했다면 삭제할 일도 있겠죠. 삭제 할때에는 의존성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force" 옵션을 이용하면 의존성 무시하고 강제로 삭제할 수도 있지만 언제 어디서 에러가 발생할지 모릅니다. 하도 이리저리 엮여 있어서요.. 그러니 의존성 에러가 발생한다면 왠~만하면 그냥 놔두시라고 권해드립니다.

# yum remove [패키지명]


● 파일의 해당 패키지 확인
가끔가다 보면 이 파일이 도대체 어느 패키지에 속해있는 것인지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provides 커맨드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yum provides libdb-4.6.so
db4-4.6.21-2.fc8.i386 : The Berkeley DB database library (version 4) for C
Matched from:
Other       : libdb-4.6.so

db4-4.6.21-1.fc8.i386 : The Berkeley DB database library (version 4) for C
Matched from:
Other       : libdb-4.6.so

db4-4.6.21-2.fc8.i386 : The Berkeley DB database library (version 4) for C
Matched from:
Other       : Provides-match: libdb-4.6.so

위 명령어를 입력하면 "libdb-4.6.so" 파일이 어느 패키지에 해당되는지 알려줍니다. 저 파일은 "db4-4.6.21-2.fc.i386"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파일이군요! 그럼 info 커맨드로 더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도 사용할 수 있네요.

# yum provides /usr/sbin/vg*


와 같이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음에는 yum의 conf파일이나 환경설정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는 포스트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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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2008/09/18 14:15
BIND의 또다른 메시지입니다.
역시 /var/log/messages에 기록된 내용이며 내부 네트워크에 물려있는 IP들에 대해서 동일한 메시지가 계속되어 출력되고 있네요.

이 문제는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바로 답이 튀어나오네요.
아래의 FAQ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sc.org/index.pl?/sw/bind/FAQ.php

해결방법은 해당 네트워크 세그먼트에 대해서 파일설정을 empty로 설정하라고 하네요.
친절하게도 empty파일의 작성방법도 나와있긴 한데 /var/named/chroot/var/named 디렉토리를 보시면 named.empty라는 파일이 이미 존재하므로 다음과 같이 설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서버의 내부 네트워크가 172.16.1.0/24 이고 이 세그먼트에 대해서 위의 메시지가 계속해서 발생한다면 named.conf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참 배포판에 따라서 named.conf에 적을 수도 있고 아니면 named.conf내에서 불러들이는 파일(Fedora8에서는 /etc/named.rfc1912.zone 파일)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zone "1.16.172.in-addr.arpa" IN {
        type master;
        file "named.empty";
        allow-update { none; };
};

172.16.0.0/16 이라면 zone "16.172.in-addr.arpa" IN 이 되겠죠 ?
그리고 named를 아래와 같이 재시작해주세요~

/etc/init.d/named 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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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아

    퍼갈께요. 감사합니다~

    2010/05/19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 블로그에서 읽을 수 매우 아름다운 possiblity 개인에게 제공하는 당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즐겁고 또한 것입니다 최신 도움말을 공부하기 위해 매주 최소 3 회 귀하의 웹 사이트를 검색 저와 제 사무실 동료를위한 좋은 시간들로 가득 - 포장입니다. 모든 놀라운 제안을 당신에 의해 제공과 실제로, 우리는 항상있어 놀랐다. 본 게시물의 일부 2 점 궁극적으로 지금까지했던 최고입니다.

    2011/08/01 03:43 [ ADDR : EDIT/ DEL : REPLY ]

Linux2008/09/18 14:04
현재 서버에는 내부 네임서버로서 BIN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로그파일에서 계속 확인이 되더군요.
로그파일은 /var/log/message 입니다.

starting BIND 9.x.x-xx -u named -t /var/named/chroot
Sep 18 13:33:28 oneday named[6587]: found 2 CPUs, using 2 worker threads
Sep 18 13:33:28 oneday named[6587]: loading configuration from '/etc/named.conf'
Sep 18 13:33:28 oneday named[6587]: the working directory is not writable
Sep 18 13:33:28 oneday named[6587]: listening on IPv4 interface eth1, 192.168.x.xxx#53
Sep 18 13:33:28 oneday named[6587]: default max-cache-size (33554432) applies

"the working directory is not writable"

에러메시지는 아니지만..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하여튼 작업디렉토리에 무언가를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뭐 Critical도 아니고 Fatal도 아니고.. 또한 네임서버도 잘 움직이고 있으니 특별히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하지만 찜찜하네요. 네임서버 환경설정 파일을 살펴볼까요.

less /etc/named.conf
options {
        listen-on port 53 { 192.168.x.xxx; };
#       listen-on-v6 port 53 { ::1; };
        directory       "/var/named";
        dump-file       "/var/named/data/cache_dump.db";
        statistics-file "/var/named/data/named_stats.txt";
        memstatistics-file "/var/named/data/named_mem_stats.txt";
#       allow-query     { localhost; };
        allow-query     { any; };
        recursion yes;
};
.
.

네... 디렉토리 설정하는 곳이 있네요. /var/named 입니다.
그런데 /var/named 디렉토리를 보시면 중요 파일들은 모두 chroot 밑의 /var/named에 심볼릭 링크가 설정되어 있군요. 아하~ 그렇다면 /var/named 가 아니라 /var/named/chroot/var를 보겠습니다.

# ls -l /var/named/chroot/var
drwxrwx--- 2 named named 4096 2008-08-06 19:08 log
drwxr-x--- 5 root  named 4096 2008-08-06 19:08 named
drwxr-x--- 3 root  named 4096 2003-03-14 08:22 run
drwxrwx--- 2 named named 4096 2003-03-14 08:22 tmp

이런.. named 프로세스는 named유저에 의해 실행되는데... named유저의 소속그룹 named그룹에 대한 쓰기 권한이 설정되어 있지 않네요(아우.. 먼가 말이 복잡하다..)

자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실행하여 문제를 해결하시면 됩니다.

# chmod g+w /var/named/chroot/var/named
또는
# chmod 770 /var/named/chroot/var/n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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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2008/09/01 13:17
韓国には「김제동(キムゼドン)」という芸能人がいます。キムさんは TalkshowなどのMCかゲストとして
活動していますが、その中で美しい言葉で有名になった人です。

今日はそのキムさんの言葉で1つ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皆さん。
四つ葉のクローバーの花言葉をご存知ですか。
「幸運」ですね。
われわれはその四つ葉のクローバーを取るため、数多くの三つ葉のクローバーを踏み荒らしていますね。
で、皆さん三つ葉のクローバーの花言葉が何なのか知っていますか?

「幸福」です。
われわれ近くにある多くの幸福の中で幸運だけを探し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あなたはどうでしょうか?
どこにあるかわからない幸運のため、近くの幸福を踏み荒らしていないですか?

※日本語でおかしいところがあれば指摘して頂ければ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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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어공부 하기엔 너무 수준높은 일어다!

    2009/08/22 03:4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