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백통 장만후... 약간은 썰렁한 몸체와 개밥그릇 후드에 살포시 절망감을 느끼고..
인터넷으로 형아백통용 '후드'와 '마운트 링'을 주문 했습니다.
일단 결론 부터 말하면... 꽃무늬 후드도 좋지만.. 순정후드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이고
반대로 '마운트 링'을 장착 함으로서 약간은 허전하던 몸체가 보강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아...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 어떻게 하다보니 마운트링 장착 전의 사진이 없네요. -_-ㅋ
꽃무늬 후드라지만 뒤로 꽃아 놓으니 별로 차이를 모르겠네요. ㅎㅎ
그렇지만 앞쪽으로 후드를 장착 시켜놓으니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약간은 허약해 보이는 본체에 마운트링을 장착하니 확실히 보기가 좋네요. +_+
순정후드와 꽃무늬 후드의 비교사진은 인터넷에 많이 떠돌고.. 저는 안쪽의 홈을 살펴보았습니다.
꽃무늬 후드는 확실히 끼우고 뺄때 상당히 뻑뻑한 느낌이 들었구요. 뒤로 끼울 경우에는 끝까지 돌리기 무서울 정도로 힘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홈부분을 어떻게 커터칼로 잘라내서 사포로 문질러 내면 부드럽게 들어간다는데 전 아직 잘 모르겠네요.
순정을 보면 딸칵하는 느낌이 확실히 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는걸 볼수가 있습니다. 누가 말한 것처럼 이왕 만드는거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지..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운트 링입니다. 뭐... 순정이 아니고 호환 제품이다 보니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가격에 비해 품질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네요. 보기에는 좋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위 사진처럼 나사돌리는 부분에 도장한 도료가 긁혀져 나오는걸 볼수가 있네요. 위치를 잡는다고 몇번 풀었다 조였다 하니 저렇게 되어버렸답니다.
요건 참고 삼아 올리는 순정 후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개밥그릇이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나빠 보이진 않네요. 거기다 안에는 깨끗하게 벨벳처리까지 되어 있으니... 그냥 만약을 위해 후드를 하나 더 장만했다는 기분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지막으로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마운트 링의 본체 부분인데... 백통시리즈 도장의 특징인 약간은 울퉁불퉁한 느낌을 살릴려고 했는지 몰라도.. 방울(?)이 너무 커서 오히려 싸구려 같이 보이는 것도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깨끗하게 처리하는게 나을뻔 했네요.
인터넷으로 형아백통용 '후드'와 '마운트 링'을 주문 했습니다.
일단 결론 부터 말하면... 꽃무늬 후드도 좋지만.. 순정후드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이고
반대로 '마운트 링'을 장착 함으로서 약간은 허전하던 몸체가 보강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아...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 어떻게 하다보니 마운트링 장착 전의 사진이 없네요. -_-ㅋ
꽃무늬 후드라지만 뒤로 꽃아 놓으니 별로 차이를 모르겠네요. ㅎㅎ
그렇지만 앞쪽으로 후드를 장착 시켜놓으니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약간은 허약해 보이는 본체에 마운트링을 장착하니 확실히 보기가 좋네요. +_+
순정후드와 꽃무늬 후드의 비교사진은 인터넷에 많이 떠돌고.. 저는 안쪽의 홈을 살펴보았습니다.
꽃무늬 후드 내부 | 순정후드 내부 |
꽃무늬 후드는 확실히 끼우고 뺄때 상당히 뻑뻑한 느낌이 들었구요. 뒤로 끼울 경우에는 끝까지 돌리기 무서울 정도로 힘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홈부분을 어떻게 커터칼로 잘라내서 사포로 문질러 내면 부드럽게 들어간다는데 전 아직 잘 모르겠네요.
순정을 보면 딸칵하는 느낌이 확실히 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는걸 볼수가 있습니다. 누가 말한 것처럼 이왕 만드는거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지..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마운트 링입니다. 뭐... 순정이 아니고 호환 제품이다 보니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가격에 비해 품질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네요. 보기에는 좋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위 사진처럼 나사돌리는 부분에 도장한 도료가 긁혀져 나오는걸 볼수가 있네요. 위치를 잡는다고 몇번 풀었다 조였다 하니 저렇게 되어버렸답니다.
요건 참고 삼아 올리는 순정 후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개밥그릇이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나빠 보이진 않네요. 거기다 안에는 깨끗하게 벨벳처리까지 되어 있으니... 그냥 만약을 위해 후드를 하나 더 장만했다는 기분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마지막으로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마운트 링의 본체 부분인데... 백통시리즈 도장의 특징인 약간은 울퉁불퉁한 느낌을 살릴려고 했는지 몰라도.. 방울(?)이 너무 커서 오히려 싸구려 같이 보이는 것도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깨끗하게 처리하는게 나을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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