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2008/10/22 04:01
요즘 특별히 할일이 없다보니 미드에 푹 빠져살고 있습니다.
CSI 라스베가스를 1시즌부터 쭈욱 보고 있는데...
다른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배우들이 중간중간에 등장하더군요.
어떤면에선 반갑기도 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이어질지도.. ;ㅁ;

화면들을 캡춰하기 시작한게 CSI 라스베가스 5편부터라.. 앞에는 많이 빠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조금 아쉽지만 한번 더 보기는 도저히 무리라서 패스;;

"CSI 라스베가스 시즌5, 에피소드1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중간에 있는 여자배우.. 눈에 익지 않으신가요 ? 미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듯. "24시"에서 미쉘역으로 등장하는 "레이코 아이리스워스" 입니다. 이름을 보아하니 일본계 미국인일지도 모르겠네요.

>> 24시 스틸컷 보기



"CSI 라스베가스 시즌5, 에피소드2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헛 이분은 ?? "히어로즈"에서 피터의 어머니 "엔젤라"역으로 등장하는 "크리스틴 로스" 입니다. 히어로즈에서는 사모님(?)이셨는데 여기서는 좀 추리하게 나오네요. 푸헐;;

>> 히어로즈 스틸컷 보기




캡춰해놓은 스틸컷들이 조금 더 있으니 시간나는대로 계속 올릴듯합니다. 잇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8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obby2008/10/07 17:43
내가 일본에 온 후 처음으로 어머니가 동경에 오셨다.

어머니를 모시고 아사쿠사를 갔는데.. 마침 한쪽편에서 원숭이를 데리고 공연을 하고 있었다. 원숭이 공연은 긴자에서도 본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인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4sec | F/5.6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원숭이가 불쌍해.. ;ㅁ;



공연이 끝나면 소쿠리를 들고 공연료(?)를 걷는데 공연료를 낸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종이쪽지를 나누어 주었다. 종이가 얇다리 한 것이 정체불명!!!

아사쿠사를 구경하고 식사를 위해 들어간 식당에서 종이쪽지를 펼쳐보았다. 종이쪽지는 다름아닌 원숭이의 손바닥...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8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완전 사람 손바닥같다.


깜찍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 손도장 찍는다고 원숭이도 사람도 꽤 고생했을 듯 하다...

종이쪽지를 잡고 있는 손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어머니 손..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ob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전적인 눈빛의 고냉이  (0) 2009/05/09
그때 그사람 - 어디서 봤드라 ? (1)  (0) 2008/10/22
원숭이 공연 관람의 대가(?)는 ???  (0) 2008/10/07
담벼락 고양이 인형  (2) 2008/10/07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  (2) 2008/10/02
Canon 40D 기종변경  (0) 2008/04/24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obby2008/10/07 17:12
훔 언제지..
4월말인가보다. 카메라 들고 아무 생각없이 길을 나섰다가...
중앙선 주황색 전차를 타고 이전에 근무한 적이 있던 미타카(三鷹)까지 가버렸다.

미타카역에서 내려, 어슬렁어슬렁 걸어오다 발견한 것..

저멀리 담벼락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 한마리.

어라, 고양이네
Canon | Canon EOS 40D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3.5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고양이긴 한데 멀리서 볼때부터 무언가 이상했다.


저 멀리서 봤을땐 어라 고양이네.. 하다가 가까이 갈수록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결국 정체는 고양이 인형(?)으로 밝혀졌는데... 뭐랄까... 아파트로 가득한 우리나라에서는 참 보기 힘든 인형이지 싶다.

물론 시골 담벼락길이야 아직 존재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활하는 도심에서도 참으로 보고싶은 장면이기도 하다(참고로 내가 살고 있는 곳도 주택가이긴 하지만 대부분 다세대 주택이고 이런 단독주택은 보기 힘들다).

고양이
Canon | Canon EOS 40D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5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표정 참 잘만든듯 하다!!


뭐 우리나라에도 이미 있는것을 보지 못했던 것일수도 있겠지만... 하여튼 왠지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듯한,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이 살포시 부러워졌다고나 할까.. +_+

돌아오는 길에 시장을 잠시 들렀는데 이렇게 담벼락에 올릴 수 있는 장식품(?)들을 몇가지 발견했다. 정말 구입하고픈 마음이 용솟음 쳤지만 둘곳이 없어서 차마... ㅠ.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ob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때 그사람 - 어디서 봤드라 ? (1)  (0) 2008/10/22
원숭이 공연 관람의 대가(?)는 ???  (0) 2008/10/07
담벼락 고양이 인형  (2) 2008/10/07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  (2) 2008/10/02
Canon 40D 기종변경  (0) 2008/04/24
후지산 갔을때 사진  (3) 2008/03/09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리나라면 누가 가져갔겠지? 시밤 나도 한국인이지만 좀 그래...

    2008/10/1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Hobby2008/10/02 00:21
오늘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를 보았다.
에일리언 시리즈도 좋아하고 프레데터도 좋아하고.... 특히나 에일러인 2는 정말 명작이었지..
중학교때 극장가서 까치발 들고 보던 기억이 난다. +_+

에일러인의 광폭함과 번식력.. 그리고 프레데터의 전사로서의 전투력의 대결!!
그리고 애꿎게 휩쓸리는 지구인들.. ;ㅁ;

뭐 설정이나 좀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킬링타임용에 그런것까진 바라진 않는데..
가만... 에일리언이 처음 나왔을때 설정이.. 분명히 미래였는데...
에일러인 vs 프레데터 2에서는 배경이 현재... 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하여튼 다 제껴놓고 초반에 긴장감을 줄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 감독의 노력을 콧방귀를 뀌며 봐주시다가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전투+엉뚱하게 죽어나가는 지구인들의 모습을 감상해주시는게 키포인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ob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숭이 공연 관람의 대가(?)는 ???  (0) 2008/10/07
담벼락 고양이 인형  (2) 2008/10/07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  (2) 2008/10/02
Canon 40D 기종변경  (0) 2008/04/24
후지산 갔을때 사진  (3) 2008/03/09
PDA 네비게이션 P560 악세사리 장만  (2) 2008/02/21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프로토스와 저그의 싸움같음 ㅋㅋ

    2008/10/04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 시밤!! 이렇게 예리한 코멘트를!! ;ㅁ;

      2008/10/04 04:0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