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2008/02/24 04:27
현재 페도라를 이용해서 서버를 운영중입니다.
그리고 2월 21일에 yum 업데이트 체크를 한결과 pam관련 업데이트가 보여서
낼름 실행하였습니다.

Feb 21 11:52:28 Updated: pam - 0.99.8.1-17.fc8.i386
Feb 21 11:52:42 Updated: pam-devel - 0.99.8.1-17.fc8.i386

그런데 업데이트를 한 후에 알고보니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발생하면서 cron에 등록해놓은
스크립트들이 죄다 에러가 뜨고 있더군요.

/var/log/cron
Feb 23 20:01:01 oneday crond[10693]: CRON (root): failed to open PAM security session: Module is unknown
Feb 23 20:40:01 oneday crond[10733]: CRON (root): failed to open PAM security session: Module is unknown
Feb 23 21:01:01 oneday crond[10734]: CRON (root): failed to open PAM security session: Module is unknown
Feb 23 21:40:01 oneday crond[10758]: CRON (root): failed to open PAM security session: Module is unknown
Feb 23 22:01:01 oneday crond[10765]: CRON (root): failed to open PAM security session: Module is unknown



그리고 인증관련 로그파일에서도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var/log/secure
Feb 24 02:01:01 oneday crond[11027]: PAM unable to dlopen(/lib/security/pam_access.so)
Feb 24 02:01:01 oneday crond[11027]: PAM [error: /lib/libpam.so.0: version `LIBPAM_MODUTIL_1.1' not found (required by /lib/security/pam_access.so)]
Feb 24 02:01:01 oneday crond[11027]: PAM adding faulty module: /lib/security/pam_access.so
Feb 24 02:01:01 oneday crond[11027]: PAM unable to dlopen(/lib/security/pam_limits.so)
Feb 24 02:01:01 oneday crond[11027]: PAM [error: /lib/libpam.so.0: version `LIBPAM_MODUTIL_1.1' not found (required by /lib/security/pam_limits.so)]
Feb 24 02:01:01 oneday crond[11027]: PAM adding faulty module: /lib/security/pam_limits.so



위와 같은 에러들이 스크립트 실행시간에 로깅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에러가 발생하면서 cron에 등록된 스크립들은 전혀 실행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틀간 백업이 안되어 있더군요. ;ㅁ;

해결방법은 간단합니다. cron데몬을 재실행 한 결과 에러없이 스크립트들이 실행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페도라 기준으로 아래와 같은 명령을 실행하는 것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root@localhost]# /etc/init.d/crond restart

yum업데이트 하였을때 기억은 안나지만 특별히 재부팅 해야한다는 메시지는 본 적 없는 듯 한데....
이렇게 문제가 발생하였네요..

원인은 pam인지 cron인지 잘 모르겠지만 새로이 갱신된 pam관련 파일들을 cron쪽에서 인식을 제대로 못한 듯 합니다.

특별히 로그감시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았는데 결국 스크립트를 하나 짜야할 듯 합니다.
중요 로그파일에서 fail, error 등등의 문자열이 있으면 알려주는 것으로요.

제일 좋은 방법은 메일로 통지해주는 것인데 ISP에서 25번 포트를 막아놓는 바람에 곤란하네요.
쯔압..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Oneday

    Feb 27 09:38:25 Updated: pam - 0.99.8.1-17.1.fc8.i386
    Feb 27 09:38:38 Updated: pam-devel - 0.99.8.1-17.1.fc8.i386

    2월 27일 또다시 패키지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업데이트 후 바로 cron을 restart하였기 때문에 위의 문제가 다시 발생하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_+

    2008/02/28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Hobby2008/02/21 11:10
얼마전에 구입한 PDA P560관련 악세사리를 장만하였습니다.
PDA기능보다는 네비게이션 기능때문에 구입한 것이라 악세사리도 네비게이션 관련 뿐이군요. ;ㅁ;
아래에 제가 장만한 악세사리를 소개합니다.

★케이스

★ 액정보호필름

★ 외부 GPS 안테나

★ 크레들

★ 바이크용 마운트

★ 헬멧용 스피커

★ 충전용 소켓


여기까지가 이번에 같이 지른 것들입니다.
하나하나씩은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는 금액인데 합계를 보면 생각보다 지출이 크네요.
덕분에 이번달은 군것질이나 쇼핑을 좀 줄여야 할 듯 하네요.

점심도 식당보다는 편의점 도시락으로... ;ㅁ;

원래 이번주 주말에 위 부품들을 바이크에 부착하고 잠시 테스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작업이 생기는 바람에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토요일날 작업하고 여력이 남는다면 일요일에 살짜쿵 건드려 볼 수 있겠네요.

모든 장착이 끝나고 테스트 시운전 할때는 다시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움하핫;;;
봄이 기다려지는구나... 잇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2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이 좀 늦었지만.. 일본에서 판매하는 것인데요;;
      국내에서도 판매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09/03/04 22:27 [ ADDR : EDIT/ DEL ]

Hobby2008/02/13 11:32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P560이 출시되었습니다.

제가 약간 길치끼가 있어서 약간 먼 곳이라도 갈라치면 항상 길을 헷갈리고는 했는데요. 네비게이션이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관련 매장에 가보면 GPS수신기가 대부분이고 쓸만한 네비게이션은 대부분 자동차용으로 나온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옆자리 동료로 부터 Mio의 P350를 알게되어 검색해본 결과 P350는 출시된지 오래됀 모델이고 유럽에서는 이미 P560가 판매되고 있다는 걸 알았죠. +_+

일본에서는 언제나 출시되려나.. 하며 기다린지 어언 4개월... 1월 30일부터 판매시작 되어 저번주 주말에 P560를 구입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사양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more..

현재 판매하는 곳이 PDA전문점과 전자제품 판매점 등 여러곳이 있지만 전용케이스나 액정 보호필름을 판매하는 곳은 한군데 뿐이라서 인터넷으로 주문해놓았습니다. 오늘 중으로 도착할 듯 하지만 시간 문제상 받는 것은 주말 정도가 될듯 하네요.

현재 이것 저것 건드려 보았지만 PDA자체가 처음 손에 넣고 쪼물락 거리는 거라서 인터페이스도 낯설고 뭐가 뭔지 거의 모르겠습니다. oTL

뭐 일단 저에게는 네비게이션만 잘 작동해준다면 문제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다른 기능들도 많이 써보고 싶네요. 현재 4GB메모리를 장착해 놓았고 주말이나 시간 내어서 바이크용 마운트+전원 케이블을 찾으러 돌아다녀 봐야 겠습니다.

P560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내용을 업데이트 해 나갈 예정입니다.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은거야?.. 근데 너 오토바이 몇시시야?

    2008/02/13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Oneday

      솔직히 말해서 아직 잘 모르겠어. ;ㅁ;
      네비게이션은 달려보질 않았으니 모르겠고.. Windows Mobile이란것 자체가 처음이라서 좀 어리둥절한 상태야..
      계속 써보면 좀 알겠지.. -_-

      그리고 바이크는 혼다 호넷 250CC!!

      2008/02/13 21:15 [ ADDR : EDIT/ DEL ]

허심탄회2008/02/06 16:32

어쩌다가 하나씩 쓰는 글이 다른 곳들을 비난(?)하는 글이 되어버려 조금 그렇네요.
근데 이 포스트는 이전부터 써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포스팅 합니다. -_-ㅋ

글쓰기를 할때 보면 밑에 "태그"라는 것을 입력하게 되어 있는데요.
머 일단 태그라고 되어 있지만 더욱 더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면 "키워드"가 아닐까 합니다.

예를 들면 사이드 바에 있는 'Tags'에 여태껏 입력했던 태그들이 쭈욱 출력이 되는데 그중에 관심이 가는 태그를 클륵하면 그 태그들이 입력되어 있는 포스트들을 간단하게 뽑아 낼 수가 있다는 거죠.
키워드 라고 하는게 저한테는 더 알기쉽네요. +_+

근데... 다른 곳들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다보면 이게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태그들을 붙였는지 이해가 안가는 포스트들이 꽤 많습니다.

아래는 오늘 아무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본 포스트의 태그들입니다. 포스트의 내용은 어떤 영화배우가 과거 연인들이었던 여자 배우들의 사진을 노트북에 저장해놨다가 수리업체로부터 유출되어서 곤란을 겪고있다...라는게 포인트이고 그가 출연했던 영화는 출연분이 모두 삭제되고 재촬영될 예정이다... 그리고 본인은 미국으로 도피중.... 이라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드 ?? 도피 ?? 비난 ?? 사과 ?? 사죄 ?? 삭제 ?? 스타 ?? 이거 뭐.. 도대체 글의 요점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듯 한데요... 누군가가 인터넷에서 '김지현 누드'로 검색해도 포스트가 나올것이고.. '김우중 회장 도피 사건' 검색해도 나올것이고 '인기영화' 로 검색해도 나올듯 하네요.

또한 해당 블로그에 어떤 포스트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해당 블로그 내에서도 유익한 검색결과를 내기는 힘들듯 합니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물론 이런 검색결과를 잘 분류해서 보여주는 똑똑한 검색엔진도 있겠지요)

태그라는 것은

본문의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단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포스트를 예측 가능 할 수 있는, 함축된 키워드


를 입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블로그에서도 하나 포스팅 할때마다 태그를 어떻게 입력할까 하고 고민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럼 왜이렇게 태그를 무차별적으로 입력하는 것일까요 ?

아마도 방문자를 유도할려구요 ???
훔.. 솔직하게 개인 블로그에 사람들 많이 오면 좋지만 꼭! 많이 와야할 이유는 없잖아요 ?
아하... 구글 애드센스 때문에 방문자가 필요하다구요 ???

돈을 벌려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인가......
그럼 뭐... 솔직하게 말해서 할말 없습니다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_+

※ 아.. 그리고 위 이미지는 특정 블로그나 사이트를 비난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또 명예훼손으로 걸고 넘어질라..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허심탄회2008/02/04 21:45
전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IT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머 중간중간 농땡이 치면서 다음넷에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블로거 뉴스에 들어가보면 짜증이 살포시 솟구칩니다만.

이유는 포스트의 URL이 한글로 되어 있는 것들 때문입니다.
회사에서는 일본어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쓰는 Maxthon이나 Firefox에서는 주소 인식을 못합니다.

처음에는 왜 포스트가 열리지 않고 에러가 뜨는지 몰랐었죠.
한번 클릭하고 두번클릭하고.. 계속 페이지 없음 에러만 뜨고...
이유는 "한글 포스트 URL" 때문이었습니다.

머.. 한글을 사랑하고 알기쉽고 기타등등 제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겠지만서도
외국에서 접속하는 사람도 많을거고.. 그사람들이 항상 한글 윈도우를 쓴다는
보장도 없으며.. 또한 외국인들이 직접 들어올 수도 있는건데..

굳이 한글 포스트 주소를 쓰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왜일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 또한 한글주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아마도 '검색유입' 증가 때문이겠지요~

    단순 숫자로 된 블로그 포스트주소 http://dreamnest.net/313 보다는
    이런식으로 문자로 된 블로그 포스트 주소 http://dreamnest.net/entry/인플레이션에-대한-부정적인-생각 가 검색어에 의한 방문자 수 증가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음 저도 문자로된 블로그 주소는 불편하긴 합니다^^;;

    2008/02/04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2. 방문자 수라..... 훔.... 훔... 저 개인적인 입장에선 무언가 납득하긴 어렵네요.
    물론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일 뿐.. +_+

    2008/02/06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마 테터나 최근 블로그는 UTF-8 로 인코딩을 하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
    나도 첨에 숫자로 표기했다가. 해당 주소만 보고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서 문자로 변경했었는데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장점이 더 많을 것 같아. 포스트 제목을 영어로 하면 영어로도 나오니까...

    2008/02/15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4. Oneday

    아... 너 말 듣고 지금 테스트 해보니까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열리네...
    난 기본적으로 FireFox쓰고... 다른 브라우저 필요하면 maxthon쓰거든...
    익스플로러를 안쓰니까 되는지를 몰랐네.. ;ㅁ;
    머 하여튼 UTF-8이고 머고... 엔드유저가 평소 자기가 쓰는 프로그램으로 접근해서 에러뜨면 ㅈㅈ!!!
    라는게 내생각... 훗.. +_+

    2008/02/18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파폭 3 베타 3 깔았는데 우왕ᄏ굳ᄏ 이던데.

      2008/02/18 21:4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