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내가 가을을 느끼는 법"이던가 ?
해서 글을 쓴적이 있다.
이제 내가 겨울을 준비하는 방법도 함 써보겠다.
좀 무식하다.
평소 옷에는 거의 신경을 안쓰고..
맨날 맘에 드는 옷만 입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옷가지가 거의 없다.
지금도 같이 살던 후배녀석이 버려두고간 바지와 웃도리로..
겨우겨우 회사갈때 입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겨울옷이라는 거다.
그럼 어떻게 하는가 ?
일단 겨울옷을 입는다...
그리고..
.
.
추워질때까지 땀 흘리며 기다린다.
케켁~ -_-;;
"내가 가을을 느끼는 법"이던가 ?
해서 글을 쓴적이 있다.
이제 내가 겨울을 준비하는 방법도 함 써보겠다.
좀 무식하다.
평소 옷에는 거의 신경을 안쓰고..
맨날 맘에 드는 옷만 입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옷가지가 거의 없다.
지금도 같이 살던 후배녀석이 버려두고간 바지와 웃도리로..
겨우겨우 회사갈때 입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겨울옷이라는 거다.
그럼 어떻게 하는가 ?
일단 겨울옷을 입는다...
그리고..
.
.
추워질때까지 땀 흘리며 기다린다.
케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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