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여러곳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2003년 2월부터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이다. 잘 되지도 않는 일본어로 어떻게 어떻게 문서 작성하며 회의해가면서
잘 버텨오고 있지만 요즘들어 한계를 느끼고 있다.
물론 최근 일본어 공부를 소홀히 한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아무리 공부해도 상대방에서 여러가지 속어,약어를 섞어가며
평소에 말하던 것처럼 떠들어 버리면 전혀 못알아 듣는다.
특히나 발음이 불명확하던가 말하는 법이 어눌어눌 하던가하면
더욱 갑갑해 진다. 상대방도 갑갑할 터이고.. -_-;;
처음에는 그저 지시받은 대로 주어진 것들만 처리해 나갔으니 특별히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 그러나 최근 회사를 옮기고 나서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IBM 파트너 회사로서 5명으로 구성된 조그마한 팀의 멤버가 되어, 거의 대부분을 일들을 자기 스스로 찾아서 해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다보니 저번회사에서는 별로 느끼지 못했던 언어의 장벽을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는 중이다.
특히나 언제나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기 위해 신경써서 집중하여 듣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피곤한 일이다. 거기다 문서작업 하면서 비슷비슷하게 생긴 한자들을 읽어내려하니 오후쯤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그때부터 실수를 연발하기 시작한다.
오늘도 하지 않아도 될 문서작업을 2시간 정도 하였고, 정작 신경써야 할 부분엔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다.
갑갑해!!!!!!!!!!!!!!!! -0-;;
여러곳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2003년 2월부터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이다. 잘 되지도 않는 일본어로 어떻게 어떻게 문서 작성하며 회의해가면서
잘 버텨오고 있지만 요즘들어 한계를 느끼고 있다.
물론 최근 일본어 공부를 소홀히 한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아무리 공부해도 상대방에서 여러가지 속어,약어를 섞어가며
평소에 말하던 것처럼 떠들어 버리면 전혀 못알아 듣는다.
특히나 발음이 불명확하던가 말하는 법이 어눌어눌 하던가하면
더욱 갑갑해 진다. 상대방도 갑갑할 터이고.. -_-;;
처음에는 그저 지시받은 대로 주어진 것들만 처리해 나갔으니 특별히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 그러나 최근 회사를 옮기고 나서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IBM 파트너 회사로서 5명으로 구성된 조그마한 팀의 멤버가 되어, 거의 대부분을 일들을 자기 스스로 찾아서 해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다보니 저번회사에서는 별로 느끼지 못했던 언어의 장벽을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는 중이다.
특히나 언제나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기 위해 신경써서 집중하여 듣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피곤한 일이다. 거기다 문서작업 하면서 비슷비슷하게 생긴 한자들을 읽어내려하니 오후쯤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그때부터 실수를 연발하기 시작한다.
오늘도 하지 않아도 될 문서작업을 2시간 정도 하였고, 정작 신경써야 할 부분엔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다.
갑갑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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