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2004/11/29 22:48
어제 주말에 사진기를 들고 근처 공원에 갔었다.
뭐 찍을건 없나 하면서.. 두리번 두리번.... 하던중...

공원 한켠 언덕에서 놀고 있는 꼬마들을 발견...
역시 애기들 노는건 어디나 똑같군.. 하는 생각을 했다. ^^


바로.. 궁극의 골판지 타기... ㅎㅎㅎ ^^

오빠앞에 타구 슝~
요녀석 귀엽네... ^^


골판지를 들고 언덕위로 뛰어가는 녀석... ㅎㅎ 그렇게 신날까.. ^^

내려가기전 마음의 준비중 ?

정말... 애기들 노는건 어디나 다 똑같은거 같다. 하하~
나두 어릴때 집앞에 있던 내리막길에 얼음이 얼면..
친구들과 모여서 골판지 타고 내려가던 기억이 난다...

그때 궁극의 아이템은 어느녀석이 주워온 부러진 상!!!
상다리를 붙잡고 쉬잉~ 엄청 빠르게 내려갔던 기억이 난다.

그중에서도 폼이 나던건.. 그나마 몇살 더먹은 형들이 구사하던 스킬..


서서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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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day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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