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f Day2004/08/17 15:57
이제 태어난지 6개월 간당간당하는 녀석입니다.
누나도 결혼이 늦었고.. 형도 아직 미혼인 상태에서..
단 하나뿐인 친조카이죠... ^^



이녀석 웃는 모습좀 보십시오.
누나는 이거 보고 살인미소라고 하던데... ㅎㅎㅎ
제가 보기엔 '난 삼촌이 좋아요~' 하는 것 같네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Day of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못든 잠버릇  (0) 2004/10/19
비 지겹게도 온다...  (0) 2004/10/13
역시 외국에서 일하는건 힘들어..  (0) 2004/09/24
쓸게 없다는 것도 참 고민이다.  (0) 2004/08/17
영민이를 소개합니다.  (0) 2004/08/17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0) 2004/08/17
Posted by Onedayth

TRACKBACK http://linuxwin.com/trackback/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