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보니 또 메신저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쩝..
이번에 하고픈 이야기는 간단하면서도 기본적인 매너라고 할 수 있는 작별인사(?)이다.
대화창을 열어 상대방과 이야기한 후에는 이만 볼일 보겠습니다. 라든가.. 편히 쉬세요, 수고하세요 같은 인삿말을 나눈후 대화를 끝내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대화하던 중 상대방이 갑자기 아무 말이 없어 잠깐 기다리고 있노라면 그냥 스윽 오프라인으로 나가버리던지..
그냥 그대로 흐지부지 대화를 끝내 버리는 사람들이 꼬옥 있다.
한두번이라면 바뿐일이 있구나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매번 그렇게 당해버리니.. 조금 열이 받기도 한다.
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사람으로서 위와 같이 은근슬쩍 사라지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신뢰가 가지 않는다. 이와같이 사소한 매너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커다란 프로젝트나 중요한 약속에서도 그러지 않을거라는 보장은 못한다.
아니 오히려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모든 것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조그마한 하나라도 지키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번에 하고픈 이야기는 간단하면서도 기본적인 매너라고 할 수 있는 작별인사(?)이다.
대화창을 열어 상대방과 이야기한 후에는 이만 볼일 보겠습니다. 라든가.. 편히 쉬세요, 수고하세요 같은 인삿말을 나눈후 대화를 끝내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대화하던 중 상대방이 갑자기 아무 말이 없어 잠깐 기다리고 있노라면 그냥 스윽 오프라인으로 나가버리던지..
그냥 그대로 흐지부지 대화를 끝내 버리는 사람들이 꼬옥 있다.
한두번이라면 바뿐일이 있구나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매번 그렇게 당해버리니.. 조금 열이 받기도 한다.
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사람으로서 위와 같이 은근슬쩍 사라지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신뢰가 가지 않는다. 이와같이 사소한 매너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커다란 프로젝트나 중요한 약속에서도 그러지 않을거라는 보장은 못한다.
아니 오히려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모든 것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조그마한 하나라도 지키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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