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전쯤... 어떻게 어떻게 꼬이고 꼬이다가..
결국 어느분(?)을 믿고 따라가는 형태로... 취직을 하게되었다.
뭐.. 그때는 선택의 여지도 없었고...
그래도 아직 세상은 믿을 만한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쩝...
이리저리 생기는 문제들이.. 어떻게 해서 해결되고..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굴러가긴 하지만..
짜증이 많이 난다.
스무스하게 처리되는 일이 없다고 해야할까...
더불어 느끼는 것!!
"나중에 잘되면 뭐 해주께.."
"조금 기다리면 잘 될거니까.. 그때 이렇게 하자"
등등의 말들은 역시 절대 들으면 안된다는 것!!!
결국 어느분(?)을 믿고 따라가는 형태로... 취직을 하게되었다.
뭐.. 그때는 선택의 여지도 없었고...
그래도 아직 세상은 믿을 만한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쩝...
이리저리 생기는 문제들이.. 어떻게 해서 해결되고..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굴러가긴 하지만..
짜증이 많이 난다.
스무스하게 처리되는 일이 없다고 해야할까...
더불어 느끼는 것!!
"나중에 잘되면 뭐 해주께.."
"조금 기다리면 잘 될거니까.. 그때 이렇게 하자"
등등의 말들은 역시 절대 들으면 안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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