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꺼리고 있던 나의 생각들(?)을 이제 슬슬 공개해보려 한다.
일단 우리 가족들은 전혀 접속을 하지 않고..
그나마 가끔씩 들려주던 사람들도 거의 접속 안하는 것 같으니..
하나씩 하나씩 글을 써 나가련다.
이때까지 왜 안썼냐고 ??
그냥.. 왠지 부끄러워서... :)
이러다가 나중에 만났을때..
"너 그랬었냐 ?? 몰랐어~~~"
하는 인간들 있으면 ㅤ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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