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거의 아~~무 생각없이..
거울 들여다보며.. 아따 그놈 인물 조~타.. 하고.. 중얼거리고 하지만..(-_-;;)
이상하게 술한잔만 들어가고 나면.. 요상한 생각들이 머리속을 맴돈다.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을 보며...
"이것이 나인가 ?"
"사회에서 내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내모습은 이런것인가 ?"
"다른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나라는 자아를 판단하고 있나 ?"
등등..
요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머리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물론 술자리에 돌아가면 다시 마셔라 부어라 하는 분위기에 파묻혀 금방 잊어버리긴 하지만요..
여성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남자들은 거울 본다고 해봤자 아침 면도할때 잠깐 들여다보는게 다인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사진이나 거울을 보면 자기 얼굴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 :)
어느날 문득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눈가에 피어나는 잔주름들... ㅠ.ㅠ 그리고 넒어진 모공들(누나한테 물어보니 모공이라고 하더군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잊혀지는 나의 모습들을 남겨두고 싶어서 카메라를 선택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거울 들여다보며.. 아따 그놈 인물 조~타.. 하고.. 중얼거리고 하지만..(-_-;;)
이상하게 술한잔만 들어가고 나면.. 요상한 생각들이 머리속을 맴돈다.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을 보며...
"이것이 나인가 ?"
"사회에서 내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내모습은 이런것인가 ?"
"다른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나라는 자아를 판단하고 있나 ?"
등등..
요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머리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물론 술자리에 돌아가면 다시 마셔라 부어라 하는 분위기에 파묻혀 금방 잊어버리긴 하지만요..
여성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남자들은 거울 본다고 해봤자 아침 면도할때 잠깐 들여다보는게 다인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사진이나 거울을 보면 자기 얼굴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날 문득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눈가에 피어나는 잔주름들... ㅠ.ㅠ 그리고 넒어진 모공들(누나한테 물어보니 모공이라고 하더군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잊혀지는 나의 모습들을 남겨두고 싶어서 카메라를 선택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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