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서운 영화나 소설 등을 읽다보면 가위에 눌린 이야기가 자주나옵니다.
눈은 떠지지만 몸을 움직일 수 없거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그외에
여러가지 경험담 같은 것들이 인터넷에 올라오기도 하죠.
지금 검색해 보지는 않았지만 구글이나 야후에서 "악몽, 가위" 로 검색하면
경험담이 수그리당당 쏟아져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이 증상을 30년 넘게 살아오면서 처음 겪어봤습니다 !!!
하도 무덤덤한 성격이라 평생 이런 일 없이 살아가리라 생각 했는데 최근 들어..
약 2주일 동안에 3번이나 겪었네요. ㅠ.ㅜ
첫번째는 평소의 잠버릇대로 팔을 머리위로 올리고 잠이 들락말락 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 머릿속에서 콰쾅하면서 굉음같은 소리가 나서 움찔 했는데
몸이 꼼짝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그러고 보니 이 굉음은 요근래 자주 들렸었네요,
소리만 들린건 이 곳 이사와서 거의 3-4번 정도인듯).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무서운 기분이 들어 일어날려고 해도 몸이 움직이지
않고 계속해서 온몸을 조여들어오는 느낌이 들어 상당히 괴로웠습니다.
그 상태가 어느정도 지속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약 15초~20초 정도 지속
된 후에 겨우 눈이 뜨이더군요. 눈이 뜨이면서 위 현상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아.. 이게 말로만 듣던 가위인가 ?' 하고 바로 다시 잠들었습니다. -_-;;;
두번째는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무언가 있었는데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세번째는 바로 어제 겪었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게롱게롱 거리다가 열이 내리고 이제
푸욱 잠들 수 있을려는 찰나.. 역시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무언가의 압박에 의해 몸이
꼼짝달싹도 하지 않고 움직 일 수 있는건 발뿐이었습니다.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무언가 공포스러운 것이 저에게로 다가오는 듯하였는데 그 이상은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확실치는 않지만 '으으윽.. 으윽' 하는 꽤 큰 신음소리와 양 발을
있는 힘껏 흔들었던 듯 합니다.
어제의 경우는 제가 낸 신음소리에 제가 놀래서 깨어난 어떻게 보면 운좋은(?)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일어나 보니 다른 곳은 괜찮은데 발만 이불 밖으로 쏘옥... -_-;;
물론 이때도 깨어난 후 '아.. 씨.. 또야..' 하고는 바로 잠들었습니다.
평생 동안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이 요근래에 들어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건강과 시력도 눈에 띄게 나빠졌고 성격도 많이 삐딱해졌고 고민, 근심, 걱정거리도 많이
생겼고.. 다 이런것들이 이유일려나요.
여러모로 사람 힘들게 하네요. ㅠ.ㅠ
위와 같은 가위 눌리는 것을 어떤 분들은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겪는다는 분도 계시다던데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약 15초 동안 겪은 것만으로도 상당히 기분 나쁘고 정신적으로
꽤 충격을 받았는데.. 계속해서 지속된다면... 상상하기도 싫네요.
하여튼 요즘 제 상태가 스스로도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눈은 떠지지만 몸을 움직일 수 없거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그외에
여러가지 경험담 같은 것들이 인터넷에 올라오기도 하죠.
지금 검색해 보지는 않았지만 구글이나 야후에서 "악몽, 가위" 로 검색하면
경험담이 수그리당당 쏟아져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이 증상을 30년 넘게 살아오면서 처음 겪어봤습니다 !!!
하도 무덤덤한 성격이라 평생 이런 일 없이 살아가리라 생각 했는데 최근 들어..
약 2주일 동안에 3번이나 겪었네요. ㅠ.ㅜ
첫번째는 평소의 잠버릇대로 팔을 머리위로 올리고 잠이 들락말락 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 머릿속에서 콰쾅하면서 굉음같은 소리가 나서 움찔 했는데
몸이 꼼짝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그러고 보니 이 굉음은 요근래 자주 들렸었네요,
소리만 들린건 이 곳 이사와서 거의 3-4번 정도인듯).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무서운 기분이 들어 일어날려고 해도 몸이 움직이지
않고 계속해서 온몸을 조여들어오는 느낌이 들어 상당히 괴로웠습니다.
그 상태가 어느정도 지속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약 15초~20초 정도 지속
된 후에 겨우 눈이 뜨이더군요. 눈이 뜨이면서 위 현상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아.. 이게 말로만 듣던 가위인가 ?' 하고 바로 다시 잠들었습니다. -_-;;;
두번째는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무언가 있었는데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세번째는 바로 어제 겪었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게롱게롱 거리다가 열이 내리고 이제
푸욱 잠들 수 있을려는 찰나.. 역시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무언가의 압박에 의해 몸이
꼼짝달싹도 하지 않고 움직 일 수 있는건 발뿐이었습니다.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무언가 공포스러운 것이 저에게로 다가오는 듯하였는데 그 이상은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확실치는 않지만 '으으윽.. 으윽' 하는 꽤 큰 신음소리와 양 발을
있는 힘껏 흔들었던 듯 합니다.
어제의 경우는 제가 낸 신음소리에 제가 놀래서 깨어난 어떻게 보면 운좋은(?)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일어나 보니 다른 곳은 괜찮은데 발만 이불 밖으로 쏘옥... -_-;;
물론 이때도 깨어난 후 '아.. 씨.. 또야..' 하고는 바로 잠들었습니다.
평생 동안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이 요근래에 들어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건강과 시력도 눈에 띄게 나빠졌고 성격도 많이 삐딱해졌고 고민, 근심, 걱정거리도 많이
생겼고.. 다 이런것들이 이유일려나요.
여러모로 사람 힘들게 하네요. ㅠ.ㅠ
위와 같은 가위 눌리는 것을 어떤 분들은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겪는다는 분도 계시다던데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약 15초 동안 겪은 것만으로도 상당히 기분 나쁘고 정신적으로
꽤 충격을 받았는데.. 계속해서 지속된다면... 상상하기도 싫네요.
하여튼 요즘 제 상태가 스스로도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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