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드라..
아.. 작년 9월경에 비자문제로 서울 들어갔을때..
시간이 많이 남아서 병원에나 좀 가볼까 싶어 안과에 갔다.
마침 안경도 새로 맞춰야 겠다 싶어 시력검사 겸 해서 들렀다.
어느 안과나 마찬가지로 안과 의사의 화려한 이력(?) 걸려있는
진료실에서 시력검사를 하던중.. 의사가 계속해서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몇번 계속해서 시험용 렌즈를 바꾸어 끼보더니 무언가 이상!! 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왼쪽눈은 금방 시력교정용 렌즈를 찾았는데.. 오른쪽 눈은 아무리 해도
교정이 안된다는 것이었다.
망막검사를 해보아야겠다는 말에 일단 알겠다고 나왔다가.. 결국 안갔다. -_-;
검사를 하려면 마취를 해야하는데 마취하고 나면 거의 하루종일 눈앞이
뿌~옇다는 말에 귀차니즘이 발동했는가보다.
여태까지는 저녁즈음에 피곤해 지면서 조금 안보이다가 다음날 아침이면
다시 잘 보이고 했는데.. 이젠 하루종일 뿌옇다.
특히나 오른쪽이 더 심한건 당연지사..
거기다 왼쪽눈도 무언가 이상한 벌레(?) 비슷하게 생긴게 뿌옇게 남아있다.
망막에 상처라도 생긴건가...
여태껏 아프지 않으니까 병이 아니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그게 아닌것 같다.
회사에서 오후즈음에 안경을 끼면 회사사람들이 안경끼네요.. 하고 말을
걸어온다. 그냥 농담삼아 어제 밤에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요~ 라고
웃으며 넘기고 있지만 상황은 조금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편..
이번 여름즈음에 다시 서울에 들어갈 예정이 있으니 꼭 안과에 들려야겠다.
설마... 실명되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0-;;
아.. 작년 9월경에 비자문제로 서울 들어갔을때..
시간이 많이 남아서 병원에나 좀 가볼까 싶어 안과에 갔다.
마침 안경도 새로 맞춰야 겠다 싶어 시력검사 겸 해서 들렀다.
어느 안과나 마찬가지로 안과 의사의 화려한 이력(?) 걸려있는
진료실에서 시력검사를 하던중.. 의사가 계속해서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몇번 계속해서 시험용 렌즈를 바꾸어 끼보더니 무언가 이상!! 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왼쪽눈은 금방 시력교정용 렌즈를 찾았는데.. 오른쪽 눈은 아무리 해도
교정이 안된다는 것이었다.
망막검사를 해보아야겠다는 말에 일단 알겠다고 나왔다가.. 결국 안갔다. -_-;
검사를 하려면 마취를 해야하는데 마취하고 나면 거의 하루종일 눈앞이
뿌~옇다는 말에 귀차니즘이 발동했는가보다.
그런데 요즘들어 그때 검사할걸..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들어 시력이 계속 나빠지면서 영.. 회복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다시 잘 보이고 했는데.. 이젠 하루종일 뿌옇다.
특히나 오른쪽이 더 심한건 당연지사..
거기다 왼쪽눈도 무언가 이상한 벌레(?) 비슷하게 생긴게 뿌옇게 남아있다.
망막에 상처라도 생긴건가...
여태껏 아프지 않으니까 병이 아니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그게 아닌것 같다.
회사에서 오후즈음에 안경을 끼면 회사사람들이 안경끼네요.. 하고 말을
걸어온다. 그냥 농담삼아 어제 밤에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요~ 라고
웃으며 넘기고 있지만 상황은 조금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편..
이번 여름즈음에 다시 서울에 들어갈 예정이 있으니 꼭 안과에 들려야겠다.
설마... 실명되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0-;;
'Day of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위(악몽)에 눌리다. (0) | 2007/02/27 |
|---|---|
| 어떨때... 시간이 흘렀다는걸 실감하십니까 ? (0) | 2006/04/25 |
| 눈이 이상하네요... (0) | 2006/04/24 |
| 유니텔 호방의 추억 (0) | 2005/07/10 |
| 나는 정말 게으른 놈인가 ? (0) | 2005/04/19 |
| 국제화 되어가고 있는 태터툴즈 :) (0) | 2005/03/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