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f Day2007/04/02 21:05
3월달은 뭐하면서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현장 海浜幕張에 적응한다고 그런건가...
매일매일 한주한주는 지겹고 시간도 안간다고 생각했는데
엇 하는 사이에 3월달이 순식간에 끝나버렸군요.

아직까지 와우를 대신할 취미생활을 못찾고 있는지라 매일매일
그리고 주말마다 와우한다고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어영부영 3월달을 보내버린듯 합니다.

왠지 시간이 아깝네요. ㅠ.ㅜ

요즈음 들어 와우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재미있어서.. 길드에 형, 동생들이 좋아서 계속 접속하고 있는데
이제 슬슬 시간을 조정해야 겠네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하여 완전히 접을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만
현재와 같은 생활을 계속 유지하다간 건강+회사에 까지 영향을 미칠것 같아
약간 자중해야 할 듯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바이크 타고 어딘가 사진이나 찍으러 가야겠네요.
벌써 벗꽃이 만개한듯 한데... 방안에서 담배나 뻑뻑 피워대며 게임만 하면
아깝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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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day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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