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를 보았다.

에일리언 시리즈도 좋아하고 프레데터도 좋아하고.... 특히나 에일러인 2는 정말 명작이었지..
중학교때 극장가서 까치발 들고 보던 기억이 난다. +_+
에일러인의 광폭함과 번식력.. 그리고 프레데터의 전사로서의 전투력의 대결!!
그리고 애꿎게 휩쓸리는 지구인들.. ;ㅁ;
뭐 설정이나 좀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킬링타임용에 그런것까진 바라진 않는데..
가만... 에일리언이 처음 나왔을때 설정이.. 분명히 미래였는데...
에일러인 vs 프레데터 2에서는 배경이 현재... 어 ???
뭐 하여튼 다 제껴놓고 초반에 긴장감을 줄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 감독의 노력을 콧방귀를 뀌며 봐주시다가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전투+엉뚱하게 죽어나가는 지구인들의 모습을 감상해주시는게 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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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와 저그의 싸움같음 ㅋㅋ
2008/10/04 01:21 [ ADDR : EDIT/ DEL : REPLY ]시밤!! 이렇게 예리한 코멘트를!! ;ㅁ;
2008/10/04 04:0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