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f Day2008/05/15 11:09
요즘들어 블로그 관리가 엄청 뜸해졌습니다.
카메라 기종변경까지 했지만 사진 찍으러 가지도 못하고....
일은 일대로 스트레스 쌓이고.. 그외에 저를 심란하게 하는 것들이 4월, 5월달에 마구마구 생기네요.

4월 상~~당히 의외의 사실을 우연히 알게된 후로 그 더러운 기분(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더러운 기분은 처음이었습니다. 더럽다는 말 이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을 어떻게 할 수가 없을 정도였는데 이제 어느정도 안정되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와우(?)에게 이 영광을 ?
사실은 도피한 것일 수도 있겠네요. 훗;;

블로그에도 글관리 탭을 보면 발행되지 않고 비공개로 되어 있는 글들이 잔뜩입니다.
쓸려고 마음만 먹었다가 귀찮아서, 시간이 없어서 기타등등의 이유로 놔두었던 것들이지요.

이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 나가야 하는데..
후... 생각처럼 안되네요.

그나마 좋은 소식이라곤 이제 6월부터 회사와의 계약이 바뀌면서 원하던 수준의 급여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네요.

요즈음은 정말 이거 하나만 바로보고 살고 있습니다.
많이 갑갑하네요.

엘바!! 옭크!!! 좀 놀러오고 그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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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day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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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업무중에 휘리릭 날려쓴거라서 그런지.. 제목하고 내용하고 좀 안맞네요 -_-ㅋ

    2008/05/15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16 09:54 [ ADDR : EDIT/ DEL : REPLY ]